Smartmatic Logo
2016-02-10 17:20
우간다, 총선거의 투명성 제고 위해 생체인식 기술 도입
런던--(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6년 02월 10일 -- 우간다가 10일 후인 2월 18일 총선거를 실시한다. 우간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세계 선도적 전자투표 기술 기업인 스마트매틱(Smartmatic)과 협력하여 유권자가 투표하기 전에 신원을 확인하는 유권자 생체 인식 인증 기술 솔루션을 사용하기로 했다.
 
스마트매틱은 등록된 모든 유권자들의 인적 사항 및 생체 인식 정보를 저장하고 관리하는 중앙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우간다의 국민 주민등록(ID) 데이터베이스와 동기화하여 품질을 관리하고 온전성을 점검한 다음 선거일에 투표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처리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포맷으로 모든 데이터를 전환할 예정이다.
 
우간다 선거관리위원회 샘 르와쿠조(Sam Rwakoojo) 사무국장은 “선거에서는 유권자의 신원을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다”며 “이번 스마트매틱과의 제휴는 일선 선거 운영자들에게 투명한 선거를 성공적으로 보장하는데 필요한 기술과 서비스 및 노하우를 제공해 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생체 인식을 통해 각 투표자의 신원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확인함으로써 우간다의 ‘유권자1인 1표’의 원칙을 보장할 것이다”고 밝혔다.
 
스마트매틱은 우간다 전국에 있는3만개의 투표소에 3만 500여 개의 생체인식 디바이스를 설치하고 투표자 생체인식 확인 플랫폼을 운영하기 위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공급,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투표 종사자와 선거 관련 관리들을 대상으로 장비 창고 저장, 유지 관리, 배송, 프로젝트 관리 및 선거에 관한 교육을 진행 중이다.
 
생체인식 확인 기술이 전세계적으로 널리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우간다도 많은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가장 크게 만연되고 있는 부정선거 수법인 위장 투표자를 제거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스마트매틱의 코드르 아킬(Khodr Akil) 아프리카 영업 담당 부사장은 “우리의 경험과 연구소에서 개발한 결과물을 실행에 옮기는 이 같은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며 “생체 인식기술은 선거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투표소 관리를 용이하게 하는 효율적인 수단이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일을 10일 앞둔 우간다가 이번에 전진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게 한 것을 자랑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스마트매틱(Smartmatic)

2000년 미국에서 설립된 스마트매틱은 기술 혁신과 민주주의 창달을 위해 최선을 다해 전자 투표업계의 세계 선도기업이 되었다. 스마트매틱은 현재 선거 자동화를 개척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8개국 중 6개국에 관련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60208005278/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Smartmatic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언론 연락처

스마트매틱(Smartmatic)
앨리스 맥도널드(Alice Macdonald)
+44 7525149995
Alice.macdonald@smartmatic.com

이 보도자료 관련 분야

기술/IT  소프트웨어  수주  해외

관심 분야 보도자료 구독 방법

가입하면 관심 분야 보도자료를 마이 뉴스와 이메일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RSS로도 가능합니다.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안내

뉴스와이어는 4천여개 언론매체에서 일하는 1만7천여명의 기자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언론이 보도할 수 있게 합니다.

해외 보도자료 배포 안내
비즈니스와이어와 제휴해 해외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