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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0 17:30
지그나이트, 퀵 코퍼레이션 주도 하에 2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펀딩 라운드 종료
  • 아시아와 유럽의 핀테크 성장 지원 위한 전략적 라운드
산 마테오, 캘리포니아--(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6년 02월 10일 -- 금융기관과 금융기술기업용 마켓데이터 클라우드 솔루션 선두 제공업체인 지그나이트(Xignite, www.xignite.com)가 오늘 도쿄에 있는 퀵 코퍼레이션(QUICK Corporation, www.quick.co.jp/page/top.html)이 주도한 시리즈 C 펀딩 라운드에서 2050만 달러를 모집했다고 발표했다. 퀵 코퍼레이션은 일본에서 가장 큰 금융정보 제공업체로서 니케이 그룹 산하이다. 이번 공모에는 지그나이트의 현 투자기업인 스타베스트 파트너스(StarVest Partners), 알토스 벤처(Altos Ventures), 스타트업 캐피탈 벤처(Startup Capital Ventures)도 참여했다. 이번 펀딩 라운드로 지그나이트는 총 3700억 달러를 유치하게 된다.

자본 공모와 관련해 지그나이트와 퀵 코퍼레이션은 시장을 주도하는 지그나이트의 API를 통해 퀵 코퍼레이션의 전용 금융 데이터 및 정보 그리고 지그나이트의 클라우드기반 데이터 솔루션을 아시아 시장에 배포하기 위해 협력하게 된다. 지그나이트는 탄력적인 클라우드 인프라 솔루션을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하는데, 이 솔루션은 사용이 쉽고, 멀티테넌트(multi-tenant) 방식이며, 개방형 표준 위에 구축되고, 탄소배출 없이 확장이 가능하다. 퀵 코퍼레이션은 일본 내 최초이자 선두 금융정보 제공기업으로서 아시아에서 높은 평판과 브랜드를 유지하는 니케이그룹 산하 기업이다.

지그나이트는 모금된 기금으로 판매, 마케팅, 생산 능력을 더욱 확장해 지속적인 글로벌 성장을 도모하게 된다. 또한, 퀵 코퍼레이션과 협력해 아시아 시장 및 전 세계 시장에서의 금융기술 혁신으로 촉발된 성장과 분열을 가속화할 것이다.

지그나이트는 베터먼트(Betterment), 커런시 클라우드(Currency Cloud), 소피(SoFi), 지무박스(Jimubox), 8 시큐어리티스(8 Securities) 등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핀테크 선두기업 대부분을 지원한다. 1천 개가 넘는 고객이 금융서비스 산업 혁신을 주도하고 있으며, 교역, 자산관리, 지불결제, 금융 연구분석 같은 주요 시장의 분열도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해 지그나이트는 50% 이상의 예약 증가와 자사 API를 통한 4550억 개 이상의 데이터 요청 처리 등, 6개월 단위로 수요가 2배로 증가하는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했다.

지그나이트의 스테판 뒤브와(Stephane Dubois)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핀테크 혁신은 이제 시작 단계로서, 앞으로 금융서비스 산업의 모든 부문을 휩쓸게 될 것”이라며 “금융기관은 더 이상 확고한 전용 데이터 인프라를 운영할 여력이 없고, 핀테크 혁신이 전통적인 금융서비스 기업에 계속 압력을 가하게 되면서 이제 전통적인 금융기관은 새로운 패러다임 아래 생존과 번영을 추구하기 위해 혁신을 추진하고 동시에 비용을 감축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에는 복합적이고 성가시며 비용이 많이 드는 금융 데이터의 소비도 포함된다”며 “진보된 글로벌 마켓데이터 인프라에 대한 퀵 코퍼레이션의 지원과 비전을 공유하게 돼 기쁘다”고 덧붙였다.

퀵 코퍼레이션의 요시오카 노보루(Noboru Yoshioka)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큰 핀테크 선도 지역으로서 초고속성장을 구가하고 있다”며 “금융서비스 산업에서 가장 혁신적인 핀테크 기업 중 하나인 지그나이트와 협력하게 돼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아시아 시장에서의 경험과 선도적 위치를 지그나이트의 기술 및 혁신과 결합해 이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퀵 코퍼레이션의 나카지마 아츠유키(Atsuyuki Nakajima) 상무이사가 지그나이트 이사회에 합류하게 된다. 나카지마 상무는 현재 퀵 코퍼레이션의 글로벌 전략사업 개발을 이끌고 있다. 그는 35년 이상 퀵 코퍼레이션에 근무한 베테랑으로서, 아시아 시장 및 금융시장 데이터에서의 값진 지식과 경험을 지그나이트 이사회에 전해줄 것이다.

말린&어소시에이츠(Marlin & Associates)는 이번 거래에서 지그나이트의 전략 및 재정 고문 역할을 했다. 말린의 조나단 카우프만(Jonathan Kaufman) 수석 상무이사는 “마켓 데이터 산업에서의 획기적인 사건인 이번 거래에서 특정 역할을 하게 돼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스테판 뒤브와 CEO는 금융기술 산업에서 성장과 혁신을 지원해온 감동적이고 혁신적인 기업을 일궈왔다”며 “지그나이트와 퀵 코퍼레이션의 협력이 최고의 결과를 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지그나이트(XIGNITE) 개요

포브스지 선정 핀테크 기업 50위에 들어간 지그나이트(Xignite, Inc.)는 클라우드기반의 금융시장 데이터 API를 제공해 신생 기업과 기존 기업이 실시간 레퍼런스 마켓데이터를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 같은 자사의 디지털 자산에 공급하도록 돕는다. 지그나이트의 고객은 베터먼트(Betterment), 퓨처어드바이저(FutureAdvisor), 모티프 인베스팅(Motif Investing), 퍼스널 캐피탈(Personal Capital), 로빈후드(Robinhood), 스톡트윗(StockTwits), 웰스프론트(Wealthfront), 요들리(Yodlee) 같은 핀테크기업에서부터 선두 금융기관과 마켓데이터 벤더에 이르는 1000개 이상의 금융서비스, 미디어,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http://www.xignite.com 또는 트위터 @xignite에서 확인할 수 있다.

퀵(QUICK) 개요

니케이그룹 산하 금융정보 판매기업인 퀵(Quick, www.quick.co.jp/page/top.html)은 글로벌 주식 및 금융 정보, 정치 및 경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자산관리, 주문 전송 및 실행, 네트워크 구축 및 관리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통해 주식 및 금융 시장에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니케이(NIKKEI) 개요

니케이(Nikkei Inc.)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비즈니스 미디어 그룹 중 하나로서, 1876년에 설립됐으며, “공정하고 공평한” 기업이라는 기업 강령 아래 지속적으로 사업, 경제, 국제 부문의 고품질의 정보를 제공한다. 니케이그룹 사업은 서적과 잡지에서부터 디지털 미디어,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방송, 경제 및 문화 행사 등으로 광범위하다. 니케이는 파이낸셜 타임즈 그룹을 인수한 뒤에도 두 비즈니스 미디어 브랜드를 계속 유지하면서, 유례없이 풍성하면서도 필수적인 뉴스, 코멘트, 분석을 세계 곳곳에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60208005355/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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