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11 08:16
전인교육학회, 마음수련 교원직무연수 평가 설문조사 공개
  • “마음빼기 명상, 인생 전환점 됐다” 평가
대전--(뉴스와이어) 2016년 02월 11일 -- 교원들의 직무연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마음빼기 명상이 참가 교원들의 의식 전환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가운데 인성교육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성교육의 실천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사단법인 전인교육학회는 지난 1월9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한 2016 동계 마음수련 교원직무연수를 통해 총 98명의 참가 교원들이 참가했다고 발표하며, 교사들의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참가 교원을 대상으로 중복 답변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교원들은 직무연수를 통해 “인생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68명),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이 됐다”(21명), “인성교육에 대한 새로운 대안이 마련됐다”(14명)고 평가했다.

마음수련 교원직무연수가 교사 생활에 도움을 주는 측면에 대한 설문에서는, “사고와 성격의 긍정적인 변화”를 꼽은 교사가 52명, “가족 관계 개선” 38명, “대인관계 개선” 33명, “업무 스트레스 감소” 18명 등으로 나타나 명상이 일상은 물론, 교사 생활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나타났다.

‘인성교육, 행복한 명상을 만나다’라는 제목으로 열린 마음수련 교원직무연수는, 사단법인 전인교육학회가 주최하고 마음수련교원회가 주관한 교육부 지원 직무연수로 연수 시간은 총 59시간(3학점)으로 실시된다. 전국의 초·중·고 교원 및 교육 전문직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매 방학 때마다 충남 논산에 위치한 마음수련 메인센터에서 열린다.

마음수련 교원직무연수를 주최한 전인교육학회 심혜자 부회장은 “연수의 목적은 자기성찰 능력 향상을 통한 자신의 잠재력 발견”이라며 “능력 개발 위주의 연수와 달리, 명상을 통해 자기를 돌아보고 스트레스의 마음들을 버림으로써 자유롭고 행복한 본래 마음을 회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전인교육학회와 협력하여 인성교육을 학교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는 마음수련교원회는 마음수련 명상을 한 현직 교사들의 모임으로, 2006년에 발족된 이래로 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한 학교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300여 회 운영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400여 명의 교사들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으며, 전국 85개교에서 인성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마음수련 교원직무연수는 하계 방학을 기해 열릴 예정이며, 문의는 전화 041-731-1104/1250번으로 하면 된다.

전인교육학회 소개
사단법인 전인교육학회는 전인교육의 실천을 위해 2008년에 설립된 학술단체. 교육, 문학, 과학, 의학,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학자와 전문가들이 모여 전인교육의 실천 방안을 연구, 개발하고 또 이를 교육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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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 교원직무연수가 교사들의 성격과 생활 변화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평가 설문을 통해 나타났다 (사진제공: 전인교육학회)
마음수련 교원직무연수가 교사들의 성격과 생활 변화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평가 설문을 통해 나타났다
(사진제공: 전인교육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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