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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1 22:00
마셜 웨이스,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 알파 선정 최고의 헤지펀드로 선정돼
  • 세계 최대 헤지펀드 연간 평가서 수 개 업체 순위 급상승…페리캐피털은 곤두박질
뉴욕--(뉴스와이어) 2016년 02월 11일 -- 영국 런던의 헤지펀드 마셜 웨이스가 인스티튜서널 인베스터 알파가 조사한 최고의 헤지펀드로 선정됐다.

투자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헤지펀드는 무엇보다 ‘수익 창출’에 능해야 한다. <인스티튜서널 인베스터 알파(Institutional Investor's Alpha)> 매거진의 최신 ‘헤지펀드 리포트 카드(Hedge Fund Report Card)’ 조사 결과 이 같이 확인됐다.

올해 리포트 카드가 선정한 최고의 펀드 대부분은 2015년 투자자들에게 높은 수익을 돌려줬다. 그러나 조사에 응한 참여자들은 헤지펀드를 평가할 때 실적이 가장 중요하지만 유일한 요소는 아니라고 답했다. 리스크 관리(risk management) 및 이해관계의 일치(alignment of interests) 역시 가장 중요한 요소들로 꼽혔으며 실적 미포함 항목에서 두각을 드러낸 헤지펀드 매니저들이 리포트 카드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런던의 헤지펀드 마셜 웨이스(Marshall Wace)는 26위에서 올해 1위로 순위가 급상승했다. 지난해 마셜 웨이스는 2개의 운용 펀드에서 두 자릿수 수익률을 기록했다. 지난 여름에는 KKR & Co.가 글로벌 롱숏 스페셜리스트 지분 24.9%를 사들였다. 마셜 웨이스는 또한 리스크 관리, 투명성, 인프라 항목 등에서 투자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얻었다.

올해 A등급을 받은 업체는 총 12곳으로 대부분 리스크 관리와 인프라 항목에서 선전했다.

상위 5개 업체는 다음과 같다.

더칠드런스 인베스트먼트 펀드 매니지먼트 UK(The Children's Investment Fund Management UK): 런던 소재의 행동주의 펀드로 크리스 혼(Chris Hohn)이 이끌고 있다. 실적, 이해관계의 일치, 투명성 항목에서 높이 평가 받았다.

애디지 캐피털 매니지먼트(Adage Capital Management): 보스턴 소재의 펀드로 투자자들에게 우호적인 수수료 약관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이해관계의 일치 항목에서 1위에 올랐다.

시타델(Citadel): 케네스 그리핀(Kenneth Griffin)의 시타델은 알파 제너레이션(alpha generation)을 포함 총 6개 항목에서 A등급을 받았고 플래그십 상품인 다전략 추구형 펀드에서 5년 연속 두 자릿수 수익률을 기록했다.

투시그마(Two Sigma): 투자회사 디이쇼(D.E. Shaw) 출신의 존 오버덱(John Overdeck)과 데이비드 시겔(David Siegel)이 설립한 뉴욕 소재 펀드로 최근 2년간 주요 펀드에서 높은 수익률을 올렸으며 양적·컴퓨터 기반의 전략을 구사한다.

다음 4개 업체는 리포트 카드에서 F등급을 받았다.

브레번 하워드 에셋 매니지먼트(Brevan Howard Asset Management): 알랜 하워드(Alan Howard)가 공동창립한 영국 소재의 대형 펀드 업체로 2년 연속 플래그십 헤지펀드 상품에서 손실을 냈다.

페리 캐피털(Perry Capital): 이벤트 드리븐(event-driven) 전략 및 합병차익거래 스페셜리스트 리차드 페리(Richard Perry)가 설립한 뉴욕 소재 펀드로 M&A 호황 속에 2년 연속 손해를 봤다.

그린라이트 캐피털(Greenlight Capital): 데이비드 아인혼(David Einhorn)의 그린라이트 캐피털은 지난해 주요 펀드에서 20% 손실을 냈고 알파 제너레이션, 투자자 관계, 유동성 항목에서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블루크레스트 캐피털 매니지먼트(BlueCrest Capital Management): 마이클 플랫(Michael Platt)이 세운 영국 소재 펀드로 외부 투자자들에게 수익을 가져다 줬고 플래그십 펀드에서 약간의 손실을 보았을 뿐 다른 곳에서는 약간의 수익을 올렸음에도 이해관계의 일치와 투명성 항목에서 투자자들로부터 혹평을 받았다.

헤지펀드 리포트 카드 전체 순위는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 알파>의 2016년 겨울호에 실렸으며 온라인 구독자는 www.institutionalinvestorsalph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사 결과는 연금 기금, 기금, 재단, 재간접펀드 및 기타 기관 투자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 알파는 매해 투자자들에게 연간 세계 최대 헤지펀드 100개를 평가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조사 전 12개월 내 이들 100개 헤지펀드에 돈을 맡긴 투자자들만이 조사에 참여한다.

투자자는 알파 제너레이션(alpha generation), 리스크 관리(risk management), 이해관계의 일치(alignment of interests), 인프라(infrastructure), 투명성(transparency), 독립적 관리(independent oversight), 투자자 관계(investor relations), 유동성 조건(liquidity terms) 등 8개 요소에 따라 각 펀드를 평가하게 된다. 또한 각 평가 요소의 중요도에도 순위를 매긴다. 순위가 높을수록 전반적인 평가 과정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는 뜻이다. 투자자들은 4년 연속으로 알파 제너레이션, 리스크 관리, 이해관계의 일치를 헤지펀드 평가 시 가장 중요한 요소 세 가지로 꼽았다.

더 자세한 정보는 2016 Hedge Fund Report Card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인스티튜셔널 인세브터 알파(Institutional Investor's Alpha) 소개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 알파>는 온라인 및 인쇄 발행잡지로 헤지펀드 업계에 관련 소식 및 분석, 순위 등을 알리는 주요 매체이자, 통찰력 있고 흥미로우며 권위 있는 출간 콘텐츠를 제공한다. 알파는 50년이 다 되어가는 금융 출판 및 정보 기업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Institutional Investor)가 펴내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institutionalinvestorsalpha.com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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