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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장기현장실습형 일학습병행제 운영대학 선정

3~4학년 재학생 전공 관련 기업 장기 현장실습 지원

출처: 건국대학교
2016-02-11 13:21
  • 건국대학교는 정부가 대학생의 현장실무능력 강화와 대학-기업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지원하는 4년제 대학 장기현장실습형 일학습병행제 운영 대학으로 선정됐다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2월 11일 --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정부가 대학생의 현장실무능력 강화와 대학-기업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지원하는 ‘4년제 대학 장기현장실습(IPP)형 일학습병행제’ 운영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4년제 대학 단계 일학습병행제인 ‘장기현장실습(IPP)형 일학습병행제’는 3~4학년 학생들이 전공과 관련된 기업에서 장기간(4개월 이상) 체계적인 현장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졸업생 중심의 일학습병행제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대학 재학 단계부터 현장성 있는 직무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일학습병행제 2.0’ 버전이라 할 수 있다.

올해 ‘장기현장실습(IPP)’ 사업에는 전국 20개 대학이 신청했으며 서류와 발표심사를 통해 사업수행능력, 사업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수도권에서 건국대와 동국대 광운대 등 3개 대학, 지방 7개 대학이 최종 선정됐다.

고용노동부의 ‘4년제 대학 일학습병행제’는 지난해부터 숙명여대 등 14개 대학 1,700여명의 학생이 마케팅, 설계·생산기술 등 전공 관련 분야의 장기 현장 실습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건국대 등 10개 대학 신규대학 선정으로 1,500여명이 새로 참여하게 된다.

지난해 시범운영 결과 종래 단기·탐방형 현장실습이 아닌 장기·체계적 현장실습을 통해 대학생들의 현장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참여기업들의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건국대는 이번 사업에 따라 ‘IPP사업단’을 신설하고 교무와 학사지원팀, 창업지원단, 인재개발센터, 현장실습지원센터 등의 협업을 통해 현장실습과 취업의 연계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 창의설계 교과목, 기업실무 연계 교과목, 장기현장실습 등을 통해 현장기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학부교육을 혁신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장기현장실습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IPP장기현장실습 참여 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학생지도비도 지원할 예정이다.

언론 연락처

건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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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50-3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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