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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1 17:50
렛츠북 출판사, ‘나는 언어교환으로 어학연수한다’ 출간
  • 기초 영어 영어 회화 이제 어학연수 갈 필요 없다
    언어교환 하나면 모든 게 가능하다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2월 11일 -- 렛츠북 출판사가 ‘나는 언어교환으로 어학연수한다’를 출간했다.

외국어를 잘하는 것은 참 매력적인 일이다. 외국어를 유창하게 말하는 것 자체가 멋있어 보이기도 하지만 외국어를 잘하게 됨으로써 기존의 세계와 다른 새로운 세계가 눈 앞에 펼쳐지기 때문이다.

특히 영어의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영어를 구사함으로써 미국이나 영국 등 영어권 나라들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고 영어가 사실상 세계 공용어나 마찬가지다 보니 영어권 국가의 사람들뿐 아니라 세계의 수많은 나라의 사람들과 소통의 수단으로도 사용하고 있다. 그야말로 영어를 잘 구사하면 우리의 지평과 활동 범위가 훨씬 넓어진다.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잘 구사하고 싶어 하고 심지어 세계 대부분의 국가에서 공교육의 필수 과목 중 하나로 지정되기까지 했지만 막상 영어 공부를 해보면 그리 만만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나는 언어교환으로 어학연수한다(렛츠북 펴냄)’의 신명근 저자는 20년 가까이 되는 기간 동안 공·사교육을 통해 영어를 공부했지만 실상은 거의 영어 벙어리에 가까운 삶을 살고 있었고 심지어 그렇게 공부를 했지만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는지 감조차 잡지 못했었다.

그런데 분명한 사실은 그와중에도 외국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 나이가 들어서 배운 분들 중에도 유창하게 말씀하시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요즘 방영되는 JTBC의 ‘비정상회담’을 보면 외국인들이 한국말을 잘 구사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정말 영어 배우기가 어려운 것일까. 외국인으로서의 한계라는 게 있을까.

‘나는 언어교환으로 어학연수한다’의 신명근 저자는 우리나라에서 영어공부를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못된 방법 혹은 비효율적인 방법으로 영어를 익히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 대표적인 예가 문법과 독해를 위주로 하는 전통적인 공교육 영어 학습법이다. 이 학습법은 조금의 도움을 얻을 수는 있겠지만 결코 언어로서의 영어를 익힐 수 없다. 왜냐하면 영어를 ‘공부’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영어를 쉽게 익힐 수 있을까.

이것은 다수의 외국어를 잘 익혀가는 사람들을 조금만 조사해보면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단 그들은 처음 외국어에 입문할 때 문법을 잠깐 공부하기는 해도 어느 정도 단계가 지나면 공부에 집착하기보다는 자신이 익히고자 하는 외국어로 된 드라마와 영화를 보는 데 더 집중한다.

또한 어떻게든 원어민들과 대화하기 위해 노력한다. 무엇보다도 외국어 습득을 하나의 긴 과정으로 보고 그 과정 자체를 즐긴다. 많은 이들이 이 방법을 알고 있지만 이는 실천을 해야 하고 실행하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간다. 그래서인지 중간에 이 방법을 포기하고 다시 기존의 학습 방법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이처럼 영어 공부를 포기하지 않도록 방향을 알려주고 자신이 현재 어느지점까지 공부하고 있는지 측정치를 정하여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나는 언어교확으로 어학연수한다’를 출간하게 되었다.

‘나는 언어교환으로 어학연수한다’는 서울대를 수학과를 나온 저자가 영어 정복을 위해 지난 4년간 겪어왔던 실패와 성공의 모든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다른 독자들이 저자가 겪었던 시행착오를 다시 겪지 않도록 방향을 제시해 현재 자신의 영어 공부가 어느 위치까지 도달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아울러 저자가 여러 영어 학습법을 경험하며 터득한 가장 효율적인 영어 학습법을 ‘언어교환’이라는 명칭으로 정리하여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언어교환’은 영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이나 직장인들까지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언어교환’에 익숙해진다면 비단 영어뿐만이 아닌 많은 외국어를 익히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영어 및 외국어 공부를 하는 많은 독자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는 이유이다.

본 도서는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인터파크도서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렛츠북 소개
2015년 5월 창립한 렛츠북은 더 좋은 디자인, 더 좋은 마케팅, 더 좋은 퀄리티의 책을 제작하고자 성실함과 책임감을 갖고 고객에게 다가가고 있다. 그 결과 짧은 시간에 많은 도서를 출간했다. 현재 ‘다음 카카오’의 브런치북 대상 도서도 출간하여 각종 서점의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많은 성과를 이루고 있다. 앞으로도 출판의 제약없이 더 많은 저자분들의 원고가 더 많은 독자분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마음과 열정을 다하여 출판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 출판문의 및 원고투고(070-4786-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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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어교환으로 어학연수한다, 신명근 지음, 렛츠북출판사, 224쪽, 13,000원 (사진제공: 렛츠북)
나는 언어교환으로 어학연수한다, 신명근 지음, 렛츠북출판사, 224쪽,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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