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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2 10:00
프랑스 주얼리 ‘맥스에반앤코’, 아시아나 기내 면세점 입점
하남--(뉴스와이어) 2016년 02월 12일 --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맥스에반앤코(MAXEVAN&CO PARIS)’가 아시아나 항공 기내 면세점에 입점했다.

맥스에반앤코가 이번에 아시아나 기내 면세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2015년 오스트리아 본사 스와로브스키 젬스톤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올 봄부터 다이아몬드 시뮬런트로 불려지는 시그니티의 전신인 ‘스와로브스키 지르코니아’를 사용한 새로운 개념의 제품이다.

18k 골드를 3마이크론 두께로 전 표면에 입히는 기술로 럭셔리 제품에 사용되는 도금을 적용했다. 유럽관련법(REACH)에 의거해 중금속이 전혀 없어 알러지가 거의 없고, 프랑스 금도금 기법으로 제작되어 일반 도금의 50배 이상 가격이 비싼 ‘MADE IN FRANCE’ 제품이다.

이 제품은 아시아나 기내 면세 입점 전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아시아나 기내 면세점에서는 세트 가격 99,000원에 제공된다.

맥스에반앤코의 정찬유 대표는 “아시아나 기내 면세를 통해 맥스에반앤코의 제품을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아시아나 승객들을 위해 차별화된 혜택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시아나 항공은 국내 12개 도시(15개 노선), 해외 63개 도시(17개국, 79개 노선)를 운항하고 있으며, 아시아나 기내 면세점은 한정 브랜드 및 한정 제품만 입점이 가능해 규정이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맥스에반앤코는 국내외 명품 브랜드들이 집결한 아시아나 기내면세점에 입점한 만큼 프랑스 본사의 세계화 전략에 발맞추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맥스에반 소개
맥스에반(Maxevan)은 2005년 설립된 프랑스 주얼리 제조 업체이다. 본사는 프랑스 파리 인근 세씨(Chessy)에 있다. 주요 생산 제품은 반지, 목걸이, 귀걸이 등 주얼리 제품과 시계이다. 신소재 세라믹 주얼리로 차별화하고 있으며, 또한 프랑스의 고품질의 금도금으로 18KT GOLD가 3마이크론 두께로 입혀진 일명 ‘쁠라께오 골드(PLAQUE OR)’라는 고품질 주얼리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쁠라께오 골드는 REACH(유럽 연합 화학물질 사용 제한법)에 의거,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에서 도금시 사용되는 카드뮴, 니켈, 납 등이 전혀 사용되지 않고, 순수한 프랑스 기술로 18K 금으로 3마이크론 (120밀스) 도금을 한 제품으로, 18K GOLD와 동일한 한정적인 가치를 주며 알러지도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이 브랜드는 프랑스 주얼리 제조업체인 맥스에반 디퓌전이 2012년 1월에 런칭된 것이며 맥스에반 코리아는 2014년에 10월에 설립됐다. ‘맥스에반 앤 코’는 프랑스 외 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대리점식의 계약으로 판매를 하고 있지만, 한국은 처음으로 판매 법인을 설립하고 직접 진출한 이례적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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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에반앤코가 아시아나 기내 면세점에 입점했다 (사진제공: 맥스에반코리아)
맥스에반앤코가 아시아나 기내 면세점에 입점했다
(사진제공: 맥스에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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