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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커뮤니케이션즈 “로또 689회 1등 당첨자, 10년간 안빠지고 구매”

2016-02-15 08:31
리치커뮤니케이션즈 제공
  • 13일 689회 로또 1등 당첨자의 사연이 국내 유명 리치커뮤니케이션즈를 통해 공개됐다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2월 15일 -- 지난 13일 689회 로또 1등 당첨자의 사연이 리치커뮤니케이션즈를 통해 공개됐다.

화제의 주인공은 해당 포털 사이트 회원 이태형(40대 남성, 가명) 씨. 그는 당첨 발표 하루만인 14일 해당 사이트에 자신의 당첨 용지와 함께 장문의 당첨 후기를 남겼다.

이 씨는 후기를 통해 “10년 전 사업과 결혼, 보증 등의 문제로 처음 로또를 시작했다”며 “이후 10년간 빠짐없이 매주 로또를 꾸준히 구매한 끝에 로또 1등에 당첨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간 4, 5등만 당첨됐지만 오늘의 실패가 내일의 성공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꾸준히 했다”며 “때때로 포기하고 싶기도 했지만 다른 로또 1등 당첨자들의 사연을 보면서 마음을 다 잡았다”고 말했다.

리치커뮤니케이션즈는 실제로 로또 1등 당첨 확률은 매우 희박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몇 번 로또를 구매하다가 당첨되지 않으면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 씨의 경우 처음부터 장기적으로 생각하고 매주 5천원~1만원씩 소액으로 꾸준히 했기 때문에 지금의 행운을 얻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45명의 자체 배출한 로또 1등 당첨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당첨까지 평균 1년 6개월 이상 로또를 구매했다며 이들은 로또 1등 당첨 비결로 ‘소액으로 꾸준히 구매하는 것’을 첫째로 꼽았다고 밝혔다.

현재 이태형 씨의 글에는 ‘10년 만에 당첨이라니 끈기가 대단합니다.’, ‘집념의 승리’, ‘10년 장기 적금 만기 찾으셨네요’ 등의 네티즌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사연을 전한 해당 로또 포털 사이트는 이번 이태형(가명) 씨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45명의 로또 1등 당첨자를 배출 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로또 포털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 출처: 리치커뮤니케이션즈

리치커뮤니케이션즈
홍보팀
박건 팀장
02-2017-7931/7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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