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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 선정 2016년 전유럽 최고 채권 리서치 팀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 2위로 하락, 바클레이-도이체방크 공동3위

2016-02-18 08:21
Institutional Investor 제공

뉴욕--(뉴스와이어) 2016년 02월 18일 -- JP모건이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가 선정한 전유럽 최고 채권 리서치 팀으로 6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전체 순위 결과는 www.institutionalinvestor.com/rankings에서 확인 가능하다.

올해 JP모건의 1위 달성은 더욱 뜻 깊다. 지난해 JP모건은 전년 대비 5개 적은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경쟁사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와 각각 14개 부문 석권으로 공동1위를 기록했으나, 2016년에 빼앗겼던 부문은 물론 새로운 부문에서 점수를 따며 총 20개 부문 석권으로 단독 1위가 됐다.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는 총 17개 부문 순위에 올라 전년대비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2위로 미끄러졌다. 바클레이스와 도이체방크는 각각 11개 부문을 차지해 3위를 지켰다. 시티은행은 1개 부문을 추가하며 지난해 7위에서 2계단 올라 스코틀랜드왕립은행과 나란히 5위를 차지했다.

순위 기업명 석권 부문 개수
1 JP모건 20
2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 17
3 바클레이스 11
3 도이체방크 11
5 씨티은행 5
5 스코틀랜드왕립은행 5

올해의 팀 순위에는 총 12개 기업 소속의 78명이 언급됐다. 각 분야별로 최고 애널리스트 3명 또는 전담팀만이 선정되며, 일부에 한해 2위 수상자가 나왔다. 전체 결과는 구독자들을 대상으로 www.institutionalinvestor.com에서 온라인 공개된다.

전체 보고서에는 최소한의 투표 및 기타 참여자격을 충족하는22개 기관 소속 애널리스트 320명이 참여했다. 자세한 정보는 (전화번호) 212-224-3307나 (이메일) eweisz@iiresearchgroup.com을 통해 에스터 바이즈(Esther Weisz)에게 문의하면 된다.

2016년 전유럽 최고 채권 리서치팀 순위는 약 375개 바이사이드(buy-side) 기관 소속 투자 전문가 750여 명의 의견을 반영했다. 이들 기관들이 운용하는 유럽 채권 자산 규모는 총합 6조4천억 달러에 이른다.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Institutional Investor) 소개
창간 50주년에 접어든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는 획기적인 저널리즘과 날카로운 기사로 글로벌 독자들에게 핵심 정보만을 제공하는 세계 정상급 금융 전문지이다.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는 또한 자체 연구와 조사를 통해 널리 통용되는 산업 기준을 제시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institutionalinvestor.com을 참조하십시오.

보도자료 출처: Institutional Investor

Institutional Investor
에스더 바이스(Esther Weisz)
212-224-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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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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