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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신한 WTI 원유선물 ETN’ 추가 상장

2016-02-18 13:40
신한금융투자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2월 18일 --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가 신한 WTI원유선물 ETN(H) 5백만주를 18일(목) 추가 상장한다고 밝혔다. 2015년 10월 28일 200억 원 규모로 신규 상장된 지 4개월 만이다.

ETN상품이 증권시장에 상장된 이후 발행물량 소진 우려로 추가 상장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원유 투자에 대한 시장의 뜨거운 관심이 반영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 투자수단으로써 ‘신한 ETN’이 부각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신한 WTI원유선물 ETN(H) (A500015)은 WTI(서부텍사스산원유) 원유선물의 최근월물 가격을 100% 추종하는 국내 유일의 상품이다. 최근 유가 하락으로 원유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며, 신한 WTI 원유선물 ETN(H)은 2월 들어 최고의 거래량을 기록하는 등 시장의 반응이 뜨거웠다. 이번 신한 WTI원유선물 ETN(H) 추가상장을 통해 더 많은 투자자에게 유가 상승 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 신한 WTI 원유선물 ETN(H)은 WTI원유 선물 가격 하락 시 투자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에쿼티파생부 윤채성 팀장은 “신한금융투자는 한국거래소의 2015년 3,4분기 ETN 유동성 공급 평가에서 ETN 발행 증권사 중 유일하게 2분기 연속 A등급을 받았다”며 "투자자 친화적인 ETN 유동성 공급 증권사임을 인정받았기 때문에, 신한 ETN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에도 투자자에게 유리한 유동성 공급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보도자료 출처: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홍보실
02-3772-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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