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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2 08:50
뉴테크우드코리아, ‘2016 경향하우징페어’ 참가⋯DIY 체험존 운영
  • 오는 24~28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
    20여 가지 색상에 변색·뒤틀림·관리 필요 없어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2월 22일 -- 글로벌 친환경 합성목재 기업 뉴테크우드의 한국지사인 뉴테크우드코리아(www.newtechwood.co.kr, 한영배 대표)가 2월 24~28일까지 5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건축 전문 전시회 ‘2016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한다.

뉴테크우드코리아(이하 뉴테크)의 대표적인 합성목재 제품인 ‘뉴데크’는 완벽한 나뭇결 질감과 20여 종의 다양한 색상이 장점이다. 일반적으로 국내 합성목재 제품들은 3~5가지 색상인 데 비해 뉴데크는 색상 선택의 폭이 넓고 다양한 컬러 디자인의연출이 가능해 디자이너와 소비자의 취향을 폭넓게 만족시켜 주고 있다.

일반적인 목재는 수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갈라짐, 뒤틀림 등의 하자가 자주 발생한다. 수분이 데크 내부로 침투하여 곰팡이의 발생이 쉽고, 장시간 햇빛에 노출되면 변색이 일어나므로 설치 후에도 꾸준히 관리가 필요하다. 뉴데크는 기존 합성목재의 단점을 보완했다. 고밀도 압축 PE 성형으로 데크 중심부부터 피복면까지 동일한 힘으로 압축되어 내구성이 강하다. 게다가 데크 표면을 UV 코팅하여 변형 및 변색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한 번 설치하면 별도의 관리 없이도 반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2016경향하우징페어에서 이러한 뉴테크의 제품을 직접 볼 수 있고, 합성목재와 일반목재의 차이점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DIY 체험존’을 선보임으로써 뉴테크의 DIY 제품인 퀵데크, 데크플로어, 플랜트 박스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퀵데크는 설치와 해체 및 청소가 간편해 아파트 베란다 및 인테리어 용품으로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다.

뉴테크는 소비자들로부터 퀵데크 등 DIY 제품과 관련한 전화 문의가 많이 들어왔지만 직접 보여드리지 못해 아쉬웠다며 이번 기회에 건축업계 관계자뿐만 아니라 개인 소비자들에게도 뉴테크 제품을 소개할 수 있어서 기대된다고 밝혔다.

뉴테크우드 개요
뉴테크우드(Newtechwood) USA는 미국 텍사스에 있는 100대 플라스틱 수출기업 T&T Group의 자회사로 2004년 설립되었으며, 데크, 외벽마감재, 울타리, DIY 등 실외용 친환경 합성목재를 최첨단 특허기술로 개발 생산하는 선도적 기업이다. 2004년 창사이래 10여년간 환경친화적 원칙과 가치를 최우선하여 주택을 소유한 개인고객에서부터 건축가, 대형 건설업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끊임없이 투자 개발하여, 2011년 다양한 색상과 천연 나뭇결 질감, 최상의 내구성과 고급스러움을 자랑하는 Ultrashield라는 첨단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까지 전세계 30여개국에 지사가 설립되어 세계적 명성과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국내에도 2014년 4월 지사법인 ㈜뉴테크우드코리아가 설립되어, 국내 합성목재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빠르게 성장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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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친환경 합성목재 기업 뉴테크우드의 한국지사인 뉴테크우드코리아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6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한다 (사진제공: 뉴테크우드)
글로벌 친환경 합성목재 기업 뉴테크우드의 한국지사인 뉴테크우드코리아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6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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