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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2 09:00
함께하는한숲, 하나봉사단이 함께하는 아기용품, 학용품꾸러미 만들기
안양--(뉴스와이어) 2016년 02월 22일 --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이 20일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sos어린이 마을에서 하나금융그룹 하나사랑봉사단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학기를 앞두고 sos어린이마을의 아이들과 지역 아이들에게 선물할 신학기 선물을 만들기 위해서 모인 것이다.

이날 준비한 선물은 보조가방, 필통, 각종 학용품은 물론 다가오는 봄에 입을 셔츠까지 다양했다. 특히 이번 봉사에서는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베이비박스 유기 아동들을 보호하게 될 sos어린이 마을에 아기용품·배냇저고리, 손·발싸개, 속싸개, 모자, 턱받이, 바스, 로션, 딸랑이 등을 만들어 전달해 아기들이 정서적인 안정과 건강하게 자라기를 응원하는 활동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다소 추운 날씨임에도 이른 아침에 엄마, 아빠를 따라 나온 어린 학생들과 말은 통하지 않지만 봉사의 취지를 이해하고 참석한 중국인 직원들까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처음이거나 서투른 바느질을 하느라 다소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봉사 전 설명을 통해 들은 베이비박스 아동들에 대한 안타까운 사연을 알게 돼 실력은 없지만 정말 정성껏 만들었다“며 ”4시간에 걸쳐 만든 아기용품들을 보며 누군가를 위해 내가 뭔가를 할 수 있구나 라는 것을 느낀 하루였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을 기획한 함께하는 한숲은 봉사자들의 진지한 참여와 봉사 후에 행복해 하는 모습, 그리고 서툴지만 정성껏 만든 봉사자들의 선물을 감사함으로 받아주는 sos어린이 마을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소외된 이웃을 잇는 가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2016년 첫 봉사를 시작한 하나사랑봉사단은 함께하는 한숲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 곳곳에 소외된 이웃들에 희망을 주는 진정성 있는 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함께하는 한숲 개요

함께하는 한숲(http://www.hansup.or.kr)은 소외받는 아동.청소년들과 그 가정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비영리사단법인이다. 함께하는 기관으로 한숲지역아동센터, 빛된지역아동센터, 영문지역아동센터, 청소년 휴카페 담쟁이 넝쿨, 한숲작은도서관, 한숲희망나눔장학회와 천사아너스클럽이 있으며 아동.청소년들을 위하여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함께하는 한숲은 영세지역아동센터 운영지원, 결식아동 지원, 청소년 동아리지원, 장학지원, 아동.청소년 공부방 꾸미기,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의 주방시설지원 및 자원봉사자, 단체, 기업 연계 사업을 통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쿠키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핫픽스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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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한숲, 하나사랑봉사단 임직원 가족들 (사진제공: 함께하는 한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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