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22 09:00
스마트폰 사랑앓이, 매혹의 아이돌 ‘더블비’ 디지털싱글 ‘잠이안 와’ 발표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2월 22일 -- 둘 다 혈액형 B형을 가진 멤버로 구성된 2인조 아이돌그룹, 더블비(Double-B)가 디지털 싱글, <잠이 안와/ INsomnia>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더블비는 요즘 보기드문 2인조 힙합,발라드 걸그룹이다. 서정성이 넘치는 발라드와 리드미컬한 랩이 절묘한 감흥을 불러 일으킨다. 곡 구성은 얼핏 단순하지만 그 단순함에 서정성이 강화됐다.

요즘 아이돌 걸그룹이 들려주는 음악으로는 호소력이 제법 짙고 멤버 재희의 서정성 강한 멜로디 라인은 매력적이다. 21살 나이의 보컬로는 오랜만에 대하는 강력한 흡입력이다. 멤버 현지의 리드미컬한 랩은 풋풋하다. 전체적으로 밸런스를 잡아가며 맛깔나게 귀를 감싼다.

더블비는 비주얼도 매혹적이다. 전형적인 베이글 이미지에 댄스 퍼포먼스에도 능하고 라이브에도 강하다고 평가받고 있다. 음악자체가 라이브에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 보이진 않지만 항상 일정한 필(feel)을 유지하기는 쉽지 않은 음악이다.
항상 이 수준의 음악을 라이브로 보여줄 수 있다면 더블비의 무대는 기대해 볼 만하다.

가사도 매우 트렌디하다. 스마트폰을 통해 사랑을 소통하는 요즘 세대들의 사랑방식과 심리를 절묘하게 잡아냈다. 감각 하나만 믿고 공감을 강요하는 이른 바 ‘막 써내려가는 가사’가 아니다. 신예 송라이터 ‘마티’의 작품으로 서정권의 기타세션이 완성도를 높였다. 더블비(Double B)는 강한 잠재력이 감지되는 신인 걸그룹이다.

지난 주말 음원공개 이후 거의 대부분이 음악포털사이트가 신예 걸그룹 ‘더블비’의 데뷔음원, <잠이 안와/ INsomnia>에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인 엔터테인먼트 개요
인 엔터테인먼트는 아이돌 걸그룹 ‘큐피드’ 제작사이다. 대표이사 이현은 예전 ‘토마토’, ‘앤’ 등에서 활동한 바 있는 정통 뮤지션 출신의 음원제작자이다. 아이돌 음악도 기본기가 바로서지 않은 음악은 허상일뿐이라는 독특한 경영철학을 지닌다.
  • 언론 연락처
  • 인 엔터테인먼트 홍보대행
    프라이드온
    박승준
    070-7520-0098
    Email 보내기
인 엔터테인먼트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언론 연락처

인 엔터테인먼트 홍보대행
프라이드온
박승준
070-7520-0098
Email 보내기

19일, 디지털음원 잠이 안와를 발표한 2인조 힙합 발라드 아이돌, 더블비 (사진제공: 인 엔터테인먼트)
19일, 디지털음원 잠이 안와를 발표한 2인조 힙합 발라드 아이돌, 더블비
(사진제공: 인 엔터테인먼트)
300x200
480x320
2339x1559
이 보도자료 관련 분야

문화/연예  연예인  음악  신상품  서울

관심 분야 보도자료 구독 방법

가입하면 관심 분야 보도자료를 마이 뉴스와 이메일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RSS로도 가능합니다.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안내

뉴스와이어는 4천여개 언론매체에서 일하는 1만7천여명의 기자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언론이 보도할 수 있게 합니다.

해외 보도자료 배포 안내
비즈니스와이어와 제휴해 해외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