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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2 11:00
한국이구스, 2016 하노버 전시회에서 발표하는 igus 케이블 신제품 공개
  • 사전 오류 감지 케이블로 공정 신뢰도와 안정성을 극대화
    미래형 제조 공장을 대비하는 igus 로봇 케이블
쾰른--(뉴스와이어) 2016년 02월 22일 -- 공장 자동화를 넘어 최근 제조 업계에 불고 있는 지능형 제조 방식의 바람은 모든 생산 공정의 네트워크는 물론, 이에 활용되는 기계의 종류와 거기에 사용되는 스피드와 모션의 종류를 더욱 다양하게 만들었다.

36개월 보증 기간 포함, e체인 및 이더넷 케이블의 최대 생산 업체인 이구스는 이러한 스마트 팩토리의 거부할 수 없는 변화를 주도하기 위해 사전 오작동을 알려주는 로봇 케이블을 2016 하노버 전시회에서 공개한다.

보통의 Ethernet 케이블은 대부분 고정된 상태에서 사용된다. 이들을 무빙 어플리케이션, 즉 모션이 요구되는 곳에 적용할 경우 서비스 수명은 매우 제한적이다. 27가지 타입의 구리 및 FOC 케이블, 이들 중 사전 조립형 이더넷 케이블 포함 422종으로 업계 최대 규모의 케이블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는 독일 기업 igus는 모션의 종류에 관계없이 최적의 전송 품질을 보장한다. 또한 이러한 방대한 제품군으로 최근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인더스트리 4.0 영역까지 커버하고 있다. 최소 곡률 반경과 최장의 이동거리를 보증함으로써 목재 가공 기기의 단순 직선 운동에서부터 클린룸 로봇의 복잡한 3D 모션까지 문제없이 소화한다. 그리고 이것들의 이른바 ‘스마트 팩토리’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직접 전시회에서 시연할 계획이다.(독일 하노버 전시회)

독일 본사의 Chainflex 케이블 사업부 Rainer Rössel은 “이구스가 새롭게 제시하는 로봇 케이블은 무빙 어플리케이션에서 자가 모니터링이 가능한 제품으로, 사전 오작동을 예측하고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며 “가동 중 특정 패러미터가 기본값의 범위를 벗어나면 경고 메시지를 보내고 구동을 멈추게 됨으로써 실제 오작동이 일어나는 상황까지 가지 않게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경고는 케이블이 향후 4주 이내에 교체되어야 함을 의미한다”며 “이러한 방법으로 공장의 가용성과 생산성의 엄청난 향상을 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빠른 주문 및 배송 시스템

하지만 고객에게 있어 공정 신뢰도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제품의 수급 속도다. 특히, 국내 시장에 공급할 개별 소비자 사양의 어플리케이션이나 모듈러 생산의 경우 더욱 그러하다. 전체 매출액 5억만 유로, 그 중 무빙 케이블 판매액 1억만 유로로 에너지 체인 및 케이블의 선도적 제조 업체로 자리매김한 이구스는 이러한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북아메리카, 아시아, 유럽의 생산 라인 및 판매망을 대폭 확장했다. 단순 m단위의 단일 케이블 주문부터 커넥터 사전 조립형, 주문자 사양의 커스텀 제작형, 체인 포함 전원만 연결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ready-chain형까지 주문 즉시 수 일 내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테스트를 통해 객관적인 자료를 제공한다. 생산되는 모든 e체인 및 케이블은 2,750 평방 미터를 차지하는 업계 최대 규모의 실험실에서 매년 20억 테스트 사이클의 혹독한 테스트를 거치게 된다. ‘36개월 또는 1000만 더블 스트로크 보증 서비스’를 자신있게 런칭한 것도 이와 같은 수많은 테스트 데이터베이스가 뒷받침 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각각의 테스트 수행 결과들은 지속적으로 온라인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어 소비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제품 검색기나 배열/구성기, 수명 계산기 등과 같은 온라인 툴 형태로 제공되고 있다. 18개의 iOS 앱을 통해서 모바일 액세스가 가능하며, 앱은 최대 20 개 언어로 사용이 가능하다.

한국이구스 개요
igus는 독일 쾰른에 위치한 본사를 중심으로 전 세계 곳곳에 뻗어있는 36개 지사 및 판매 센터를 확보한 다국적 기업이다. e체인, 케이블, 베어링이 주요 품목이며 생산되는 모든 제품은 시험과 검사를 거쳐 품질이 입증된 제품만을 출고하고 있다. 일반 금속 기계 부품들과는 달리 igus만의 특수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재질로 경량, 저소음, 무보수, 무급유, 비용 감소 등의 차별화 된 수 많은 장점들을 제공한다. 공작기계, 중장비, 크레인, 항만, 포장, 식품, 컨베이어, 의료, 로봇, 자동차 산업 등 거의 모든 산업에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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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 중 지속적인 자가 모니터링으로 사전 오작동을 감지해 실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플랜트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사진제공: 한국이구스)
가동 중 지속적인 자가 모니터링으로 사전 오작동을 감지해 실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플랜트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사진제공: 한국이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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