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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2 13:39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오풍연 저자의 ‘새벽 찬가’ 출간
  • 5천 명의 ‘페친’들과 함께 여는,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오늘’
    기자 생활 30년, 외길인생을 걸어온 파이낸셜뉴스 ‘오풍연’ 칼럼니스트가 전한다
    새볔을 여는 남자에 이어 출간한 ‘새벽’ 예찬 그리고 ‘오늘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식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2월 22일 -- 새벽 1, 2시. 번화가 여기저기는 여전히 화려하게 등을 밝히고 있을 테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단했던 하루를 마무리하고 잠든 시각이다. 그만큼 세상은 어둡고 적막하다. 그때 부스스 잠에서 깨는 사람이 있다면 야간에 일을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남들과 같이 주간에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그 시간에 잠을 깨기도 한다.

여기 매일 새벽 1, 2시쯤 일어나 모두가 잠든 시간에 일상을 시작하고 자신의 인생을 챙기는 것도 모자라 타인의 행복한 삶에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한 사람이 있다. 하루 4시간 수면, 자정을 갓 넘긴 새벽에 기상, 사과와 봉지 커피, 빨간 넥타이를 트레이드마크로 살아가는 파이낸셜뉴스 오풍연 논설위원이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 권선복) 에서 출판한 책 ‘새벽 찬가’는 매일 새벽 5천여 명에 이르는 페친(페이스북 친구)들과 함께 여는,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오늘을 준비하며 써낸 에세이들을 담고 있다. 각각의 에세이들은 한두 페이지밖에 되지 않을 만큼 작은 분량에 얼핏 일기처럼 평범해 보이기도 하지만 일상이 가져다주는 잔잔한 온기가 이내 독자의 얼굴에 미소를 번지게 한다.

이 책은 서울신문에 입사한 이래, 30여 년간 기자생활을 해 온 저자의 열 번째 에세이집이다. 전문작가도 쉽지 않은 열 권의 책을 내는 만큼 그 내공 또한 만만치 않다. ‘장편(掌篇) 에세이 - 손바닥만 한 분량의 에세이’라는 독특한 장르를 스스로 개척하고 이를 통해 5천여 명에 이르는 페친(페이스북 친구)을 통해 매일매일 세상을 온기로 가득 채워 주는 저자의 열정이 책 곳곳에 잘 드러난다.

물질문명의 발달이 개인주의를 심화시켜 사람들을 외롭고 우울하게 만든다고 한다. 하지만 SNS를 통해 늘 행복의 기운을 주변에 전파하는 오풍연 저자를 바라보면 방법이야 어찌되었든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황량해 보이는 회색도시를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곳으로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 담긴 삶의 소소한 풍경들이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삶을 행복과 미소로 가득 채워주길 기대해 본다.

5천 명의 ‘페친’들과 함께 여는,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오늘’, 기자 생활 30년, 외길인생을 걸어온 파이낸셜뉴스 ‘오풍연’ 칼럼니스트가 전하는 ‘새볔을 여는 남자에 이어 출간한 새벽’ 예찬 그리고 ‘오늘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식을 일독하기를 권한다.

저자소개

오풍연(poongyeon@naver.com)

1960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대전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나왔다. KBS PD 공채시험에 합격했으나 포기하고 1986년 12월 서울신문에 입사한 후, 만 30년째 기자생활을 하고 있다.

좌우명은 정직. 스스로 바보를 자처한다. 바보는 거짓말을 하지 않고, 정직하기 때문이다. 불의와도 타협하지 않는다. 정치 입문을 사양한 이유이기도 하다. 이름이 아주 독특한 편이다. 어느 포털에 들어가든 ‘오풍연’은 한 명밖에 없다. 그가 바로 오풍연이다.

매사에 감사하며 살고 있다. 특히 새벽을 좋아한다. 새벽 1~2시 기상, 하루 4시간 취침을 생활화하고 있다. 새벽마다 2시간씩 걷는다. 8번째 에세이집 ‘새벽을 여는 남자’와 무관치 않다. 걷기가 유일한 취미라고도 할 수 있다.

본업인 기자 이외에 대학 초빙교수(대경대·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작가, 인터넷 강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대학에선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강의한다. 현재도 도전은 진행형이라고 말한다. 이번 ‘새벽 찬가’가 10번째 에세이집이다.

목차

작가의 말 5

chapter 1 - 오풍연의 ‘새벽으로 여는 하루’

오풍연의 하루 14 건강염려증 15 6월을 마무리하며 16 과일 예찬 17 금요일 휴무 18 휴가 19 19번째 주례 20 장기학회 세미나 21 다시 일상으로 22 늦잠 23 또 한 주 24 여름나기 26 오풍연 따라 하기 27 한국 낭자들 28 열대야 29 폭염 30 술, 건강 그리고 웃음 31 휴가 첫날 33 인연 34 영화 감상 35 행복 36 결혼 예비학교 총장 38 우리 부부의 다짐 39 여름휴가 40 삶이 행복한 이유 41 술을 적게 마시자 42 술을 끊은 이유 44 2015 추석 46 소원 47 왜 사과냐구요? 48 바쁜 하루 49 가을이 왔나봐요 50 벌초 51 하루 먼저 하루를 52 술도 음식이련만 53 내 점수는 80점 54 운동도 보약이다 55 내 가족부터 56 어머니의 유언 58 새벽 예찬 60 사흘 연휴 61 운동도 습관이다 62 골든 타임 63 걸을 때 가장 행복해 64 배려 66 나에게 새벽이란 68 기자생활 만 29년 되는 날 69 걷기 전도사 70 아프면 안 돼 72 건강비결 73 개문만복래 74 건강 75 카톡 때문에 잠을 설쳐요 76 내 인생의 지향점 77 왜 새벽이냐구요 78 또 하루를 시작하며 80 건강검진 82 사과 그리고 봉지커피 83 오래 건강하셨으면 57 누브티스의 멋진 밤 85 성공과 실패 86 달밤에 체조하기 87 내게 불가능은 없다 88 나는 오늘도 걷는다 90 누브티스의 밤 92 안산 현불사 93 낮에 여유작작한 까닭 94 세금 폭탄 95 잠과 불면증 96 황당한 일 97 성주산 정상에 서다 98

chapter 2 - 오풍연의 ‘도전’

2015 상반기 5대 뉴스 102 또 다른 도전 103 나도 베스트셀러 작가이고 싶다 104 기자/PD 스터디 105 그들과의 만남 106 오풍연처럼 107 오풍연 브랜드 108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싶다 109 드디어 완성 110 오풍연 넥타이 111 야, 신난다 112 9월 9일 9번째 책 114 ‘오풍연처럼’ 보도자료 116 나의 10대 뉴스는? 118 도전하는 삶 120 안양대 특강 122 또 도전 속으로 124 찾아가는 교육 126 자신감과 도전정신 128 대경대와 아세아 129 자동차 딜러 130 내 강의 방식 131 2학기 첫 강의 132 나는 행복한 사람 134 어떤 질문이든지 하세요 136 시간을 아껴 써야 할 이유 138 나의 글쓰기는 진행형 140 학생은 학생답게 142 오늘 143 치열하게 살자 144 1인 5역 146 대경대 파이팅! 147 아세아항공전문학교 파이팅! 148

chapter 3 - 오풍연의 ‘사랑하는 사람들’

결혼 28주년 152 우리 지금처럼 삽시다 154 무능력한 남편 156 깜짝 이벤트 158 아내의 52번째 생일 160 아내를 사랑하고 있는 걸까 163 애경사 챙기기 164 가족 166 5남매 여행 168 맛집 기행 170 혈육의 정 172 서울 나들이 174 아들, 땡큐! 177 아들, 사랑해 178 아들과 둘이서 180 남도여행 181 공개 구혼 182 아들의 꿈 183 가족앨범 184 만남의 원칙 185 노블레스 오블리주 186 섬김의 정신 188 대구 감삼성당 신자들 190 초등 망년회 192 불알친구들 193 대전고 58회 194 바쁜 하루 195 내 모교 대전고 196 인연 197 사람 사귀는 법198 나는 전국구 200 망년회 202 친구 204 비보 206 친절 207 청춘회 208 아가씨와 데이트를 209 진짜 교수님 210 과분한 사랑 211 예쁜 선배님 212 가을 남자가 되려나 214 커리어우먼 215 언행일치 216 미국 페친과 조우 218 친구의 방문 219 만남 220 오랜 인연 222

chapter 4 - 오풍연의 ‘생각’

메르스 단상 226 나는 정직한가 227 글쓰기에 왕도는 없다 228 나에게 불가능은 없다 230 아쉬움, 그러나 232 병신년에는 233 그저 오늘만 같아라 236 어디 일할 데 없소 235 사람마다 개성이 있다 236 카톡 해 237 도전하는 삶, 실천하는 삶 238 기부도 실천하자 239 정신 나간 그들 240 나에게 오늘이란 241 작심삼일은 안 돼 242 행복의 조건 244 바보처럼 살렵니다 246 출연료 얼마나 받으셨어요 248 그놈의 돈이 뭐기에 250 뭐든지 열심히 하세요 251 자기 일을 천직으로 알자 252 돈에 대한 시선 253 성추행 유감 254 사람 목소리가 그리운 세상 255 바보 찬가 256 SNS가 대세 257 논설위원은 천직 258 책에는 짠 놈 259 좀 별난 것 아닌가요 260 나이를 잊고 살자 262 어떤 유형의 인간이 되렵니까 263 어떤 게 잘 사는 걸까 264 나의 글쓰기 265 최선을 다해야 하는 이유 266 책을 내고 싶지만 267 요즘 대세가 뭔지 아십니까 268 세상을 곱게 보자 269 법 좋아하단 망한다 270 오풍연에게 문학이란 271 약속 272 장기기증 273 실천이 관건이다 274 페이스북 예의 275 인생 276 난 순수함이 좋다 277 남을 100% 믿어라 278 사람도 진화한다 279 정직 280 부지런해야 한다 281 좋은 습관, 나쁜 습관 282 노후 생활 283 바보 오풍연 284 나쁜 사람들 285 행복지수 286 표절 287 미신 288 검찰은 내 친정 289 인생은 도전의 연속 290 인생 철학 291 오풍연의 바보 찬가 292 Who am I? 293 지상파 방송 첫 출연 294 시간 핑계 대기 295 인생 성적표 296

출간후기 298

본문 미리보기

내가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강조하는 것도 새벽에서 연유한다고 할까. 새벽, 정직, 실천, 도전은 내 인생의 4대 키워드다. 적당한 긴장감도 생긴다. 너무 느슨하면 삶의 재미도 없다. 무언가 새로운 것을 추구해야 한다. 인생을 즐기는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자.
27쪽

5년 뒤의 나는 어떤 위치에 있을까. 우리 나이로 61살, 환갑이다. 특별한 계획은 없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할 가능성이 높다. 논설위원, 대학 초빙교수, 작가, 외부 칼럼니스트. 넷다 비정규직이다. 따라서 불확실한 것도 사실이다. 내 신조는 매일 최선을 다하는 것. 내일을 걱정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걱정한다고 될 일은 없다. 그럴 시간이 있으면 보다 노력하는 것이 훨씬 낫다. 뭐든지 공을 들인 만큼 돌아온다. 이 세상에 공짜가 없다는 얘기다.
75쪽

서울에서 한 아파트에 20년 이상 살고 있는 사람은 드물 터. 우린 원주민이나 다름없다. 다시 말하면 무능력한 세대주. 월급쟁이는 아파트 평수를 늘려가면서 재산을 증식한다. 그런 점에서 볼 때 나는 빵점. 당분간 이사 갈 생각이 없다. 평생 지금처럼 살 수밖에 없다. 내가 선택한 길이어서 후회는 하지 않는다. 나의 주택관은 이렇다. 비바람만 피할 수 있으면 된다는 생각이다. 풍찬노숙을 생각하면 이마저도 호강. 크기는 상관없다.
156쪽

실제로 그렇다. 내 쉰여섯 인생에서 지금처럼 편할 때가 없었다. 밥 세끼 먹고, 잘 자고, 할 일이 있다는 데 만족한다. 자리에 대한 욕심도 비웠다. 남에게 아쉬운 소리를 할 필요도 없다. 그러니 부러울 것도 없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 몸이 성하면 무슨 일인들 못하겠는가. 내가 하루도 빠짐없이 걷기를 계속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70까지 현역이 목표다. 자신감도 있다. 일에 대한 열정도 있다. 포기하면 아무 것도 못 한다.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학생들에게 1년 내내 강조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그래서 나부터 실천한다. 언행일치.
216쪽

사람도 진화를 한다. 나도 어디까지 진화를 할 수 있을까. 도전과도 맥이 닿아 있다. 나도 나 자신을 모른다. 다만 현재에 머물러 있지는 않을 게다. 무언가 새로운 것을 계속 추구한다. 내가 살아있는 이유랄까. 새로움을 추구하다보니 시간은 잘 간다. 지루하지도 않다. 그렇다고 거창한 것도 아니다. 나에게만 소중할 뿐이다. 목표가 너무 크면 지레 겁을 먹고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할 수 있는 일부터 찾는 것이 좋다.
279쪽

출간후기

새벽 찬가! 새벽을 사랑하며 온 세상에 행복을 전파하는 열정에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한국정책학회 운영이사)

많은 분들이 살기 힘들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그래도 세상은 여전히 아름답고 살 만한 곳입니다. 문명의 이기와 수려한 자연경광도 삶을 행복하게 하지만, 역시 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사람’들이 주변이 있기에 삶은 살 만합니다. 사실 요즘과 같은 세상에 타인의 삶마저 챙기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내 한 몸 건사하기도 바빠 가족들마저 등한시하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좋은 글을 통해 행복을 전파해주시는 분들을 뵐 때마다 마음이 무척 든든해지곤 합니다.

책 ‘새벽 찬가’는 서울신문에 입사한 이래, 30여 년간 기자생활을 해 오신 파이낸셜뉴스 오풍연 논설위원의 열 번째 에세이집입니다. 한두 페이지 분량의 짧은 에세이들은 일견 일기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곳곳에 스며 있는 삶의 진한 향내는 마음 한구석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전문작가도 쉽지 않은 열 권의 책을 내는 만큼 그 내공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장편(掌篇) 에세이 - 손바닥만 한 분량의 에세이’라는 독특한 장르를 스스로 개척하고 이를 통해 5천여 명에 이르는 페친(페이스북 친구)을 통해 세상을 온기로 가득 채워 주시는 저자에게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공교롭게 저자의 56세 생일인 2016년 2월 25일에 책이 출간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물질문명의 발달이 개인주의를 심화시켜 사람들을 외롭고 우울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하지만 SNS를 통해 늘 행복의 기운을 주변에 전파하시는 오풍연 저자를 바라보면 방법이야 어찌되었든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황량해 보이는 회색도시를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곳으로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 담긴 삶의 소소한 풍경들이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삶을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로 채워 주기를 바랍니다. 또한 기적이 창출되어 베스트셀러로 등극하기를 간절하게 기원드리며 책을 읽는 독자들의 삶에 행복에너지가 팡팡팡 샘솟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개요
도서출판 행복에너지(happybook.or.kr)는 행복이 샘솟는는 도서, 에너지가 넘치는 출판을 지향하는 출판 기업이다. 기쁨충만, 건강다복, 만사대길한 행복에너지를 전국 방방곡곡에 전파하는 사명감으로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여 일하고 있다. ‘좋은 책을 만들어 드립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베스트셀러 작가나 기업가, 정치인 등 잘 알려진 이들은 물론 글을 처음 써 보는 일반인의 원고까지 꼼꼼히 검토하여 에세이집, 자기계발서, 실용서, 자서전, 회고록, 에세이, 시집, 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출간하고 있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는 http://www.hangyo.com/APP/news/article.asp?idx=43478 를 원작으로 서편제에 버금가는 영화 제작을 기획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하소설 소리 책 기사 한국교육신문에 게재된 원문을 읽은 후 성원과 지도편달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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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행복에너지거 오풍연 저자의 새벽 찬가를 출간했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가 오풍연 저자의 ‘새벽 찬가’를 출간했다. (사진제공: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도서출판 행복에너지가 오풍연 저자의 ‘새벽 찬가’를 출간했다.
(사진제공: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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