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케이 Logo
2016-02-22 16:38
해담온 조미김 ‘통영굴김’, 일본 도쿄 FOODEX 전시서 글로벌 진출 시도
  • 세계 3대 식품 박람회, 대한민국 대표로 경상남도 추천으로 참가
    소금 대신 타우린, 아연 등이 풍부한 통영 산 천연 굴 농축액 사용…고급 현미유 사용, 기름기 거의 손에 묻지 않아
    작년 중국, 호주 수출 및 By Asia 기내식 납품 등 저염식 김으로 호평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2월 22일 -- ㈜해담온(HAEDAMON, 대표 김도훈, www.haedamon.com)이 3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4일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2016 FOODEX전시회(The 41st Internation Food and Beverage Exhibition 2016)’에 대한민국 김을 대표하여 경상남도의 추천을 받아 참가한다고 밝혔다
 
FOODEX전시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식품 전시회의 하나로 세계 3대 식품 전시회로 손꼽힌다. 올해는 ‘Healthy & Simple’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전 세계 4000여 개 업체가 참여해 건강한 먹거리와 신제품을 공개한다.

㈜해담온은 특허 출원 중인 제조방식으로 기존의 김 위에 뿌려진 소금을 없애고 100% 통영굴 추출 자숙수를 사용하여 구워 소금 없이도 조미김의 짭쪼름한맛을 그대로 살리면서 천연 풍미를 높인 ‘통영굴김’을 통해 세계인의 입맛을 공략할 예정이다.

‘통영 굴김’은 엄선된 최상급의 원초에 철저한 위생관리 속에서 3번 구워냈기 때문에 기존 조미김보다 더욱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고 레몬즙과 꿀을 함유해 신선도와 맛을 더욱 높여 소비자들 특히 아이를 둔 주부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국내에서는 이미 작년 슈퍼맘 페어와 서울 바자 축제 등 4번의 대규모 국내 전시회를 통해 완판하는 기염을 토해내 소금이 없어도 간간한 맛을 주는 건강한 김으로 그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통영굴김’은 이번 FOODEX에 경상남도의 추천을 받아 선정되어 대한민국 대표 건강한 김으로 참가하게 되었고 전시회 메인 컨셉인 Healthy & Simple에 맞춰 건강하고 맛있는 저염김으로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제41회 FOODEX 참가에 앞서 김도훈 해담온 대표이사는 “지난해 출시 후 기존의 소금이 뿌려져 있는 조미김을 대체할 건강한 김, 저염식 김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통영굴김’이 국내뿐 아니라 세계시장에서도 저염식 김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며 “한국 김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소금사용으로 인해 건강한가에 대한 의문은 항상 든다. 이번 참가를 통해 ‘통영굴김’을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의 대표 건강김으로 위상을 높이는데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덧붙였다.
  • 언론 연락처
  • 티티케이
    전략기획팀
    박윤현 팀장
    070-8803-4919
    Email 보내기
티티케이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언론 연락처

티티케이
전략기획팀
박윤현 팀장
070-8803-4919
Email 보내기

소금 알갱이 대신 통영산 천연굴농축액으로 조미한 무소금 프리미엄 통영굴김 전장 (사진제공: 티티케이)
소금 알갱이 대신 통영산 천연굴농축액으로 조미한 무소금 프리미엄 통영굴김 전장
(사진제공: 티티케이)
300x219
480x350
999x728
  • 소금 알갱이 대신 통영산 천연굴농축액으로 조미한 무소금 프리미엄 통영굴김 전장 (사진제공: 티티케이)
  • 2015 10월 초 서울시 초청 ‘서울 바자 축제’ 통영굴김 부스 현장 (사진제공: 티티케이)
이 보도자료 관련 분야

유통  식품/음료  전시/출품  서울

관심 분야 보도자료 구독 방법

가입하면 관심 분야 보도자료를 마이 뉴스와 이메일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RSS로도 가능합니다.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안내

뉴스와이어는 4천여개 언론매체에서 일하는 1만7천여명의 기자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언론이 보도할 수 있게 합니다.

해외 보도자료 배포 안내
비즈니스와이어와 제휴해 해외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