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23 10:00
‘사랑의 유효 기간’ 없애는 마음빼기 명상 ‘부부힐링캠프’ 개최
  • 전인교육센터, 27일 올해 첫 1박2일 프로그램 개강
논산--(뉴스와이어) 2016년 02월 23일 -- ‘사랑의 유효 기간은 3년’이란 영화가 많은 이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던 이유는 뭘까. 결혼을 선택한 모든 이들이 꿈꾸는 영원불변한 사랑이 실제 현실 속에서는 불가능한 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전인교육센터가 개최하는 부부들의 힐링 명상 프로그램이 ‘유효 기간 없는 부부 사랑’의 비법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7일, 28일 양일간, 올해 첫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새로운 부부힐링캠프’에서는 1박 2일간 진지한 성찰의 시간을 가지며 아내와 남편이 각자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살면서 쌓아온 마음들을 빼기할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장소는 논산시 상월면 전인교육센터 교육장이다.

27일 오후 2시부터 입소식과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되는 1일차 일정에서는 먼저 마음을 비우고 하나가 된 부부들의 체험담 ‘아픔도 행복으로 바꾸는 아름다운 부부 이야기’가 실시된다. 이어 마음원리 알기와 빼기 연습, 건강 체조, 자기 돌아보기 명상과 1:1 전문가와 마음 나누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한다.

2일차에는 마음알기와 마음빼기 실전 편, 소통 특강 등이 열리며, 오후 4시까지 새로운 부부로서 새 출발을 알리는 특별 이벤트와 소감 나누기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주말이라는 한정된 시간 동안 실시하는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의 호응은 크다. 이는 ‘프로그램의 내용이 기존의 부부 역할 바꾸기 연극 등을 통한 상대 이해하기 수준을 뛰어넘기 때문’이라는 것이 센터의 설명이다. 특히 마음빼기 명상을 통한 근본적인 관계 개선과 치유가 핵심이다.

이경재 원장은 “부부 사이는 막연한 정서적 접근으로는 근본적인 관계 향상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내 틀과 기준 그리고 내 중심적으로 쌓아온 마음들을 빼기하면, 상대를 있는 그대로 수용할 수 있고, 그 바탕에서만이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진정한 부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새로운 부부힐링캠프’는 지난해 10월 첫 캠프를 시작한 이후 참가 부부들이 꾸준히 늘어왔다.

참가자 장숙연(48) 씨는 “멋모르고 일찍 시작한 결혼생활이 권태기로 이어지자 벗어나고 싶어 참가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스스로의 노력은 부족하면서, 남편이 내 뜻대로 따라주길 바라는 마음만 컸다”며 “남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프로그램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ihumancom.com)나 전화(041-731-1255~7)로 가능하다. 교육 이수자는 전국 200여 곳에 있는 마음수련 지역센터에서 마음빼기 체험(1개월)을 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새로운 부부힐링캠프’는 올해 1차 프로그램에 이어 상반기에는 4월 9일~10일, 6월 18일~19일에 열릴 예정이다.

전인교육센터 개요
전인교육센터는 인성교육전문기관으로 2012년 설립되었다. 마음빼기 명상을 통한 내면의 평화를 이루고 삶의 질을 높여 모두가 행복한 사회, 밝고 건강한 공존(coexist)의 사회를 실현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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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남편이 각자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새로운 부부힐링캠프. 유효 기간 없는 부부사랑 비법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제공: 전인교육센터)
아내와 남편이 각자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새로운 부부힐링캠프. 유효 기간 없는 부부사랑 비법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제공: 전인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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