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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3 10:20
행자부, 중앙부처 중 정부3.0 추진 잘한 기관 선정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2월 23일 -- 중앙행정기관 중 장관급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차관급에는 경찰청이 2015년 정부3.0을 가장 잘 추진한 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42개 중앙행정기관(장관급 22개, 차관급 20개)을 대상으로 2015년도 정부3.0 추진실적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평가결과 중앙부처 최우수기관으로 장관급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차관급에는 경찰청이 선정되었으며, 이를 포함한 행정자치부, 고용노동부, 중소기업청, 농촌진흥청 등 12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정부3.0 추진역량, 서비스정부, 유능한 정부, 투명한 정부 4개 분야를 심사하였으며, 세부적으로는 ‘국민 맞춤형 서비스’, ‘일하는 방식 개선’,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 등 9개 지표로 평가하였다.

또한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담보하기 위해 28명의 민간 전문가로 ‘정부3.0 평가단’(단장 오철호 숭실대교수)을 구성하고, 평가사례별로 복수의 평가위원을 배정하였다.

평가결과 중앙행정기관의 정부3.0 이행수준이 작년에 비해 전반적으로 향상되었고, 각 분야 별로 구체적인 성과도 속속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 정부 분야) ▲농식품부는 맞춤형 농촌 교통모델 확산(’마중버스‘,’행복택시’)을 통해 버스가 잘 다니지 않는 농촌지역 20개 시군 416개 마을에 교통서비스를 제공했다.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정책문의를 기존 6개에서 ‘1357’ 단일번호로 통합하고 무역·고용·금융 등 7개 부처와 연계해 원스톱 종합상담서비스를 제공했다.

(유능한 정부 분야) ▲경찰청은 금감원과의 협업(’그 놈 목소리‘)을 통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1/4 수준(1,002건,’15.3.→291건,’15.12.)으로 감축했다. ▲농촌진흥청은 산림청 등과 함께 병해충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협업방제단‘을 운영하여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병된 화상병(세균병)을 조기에 종식시켰다.

(투명한 정부 분야) ▲해수부는 해양공간정보 발굴 및 활용지원을 통해 3차원 바닷길 내비게이션(船내비) 제작을 지원하였고, ▲경찰청은 무단횡단사고, 보행어린이사고와 같은 주요 교통사고 데이터 6종*을 개방하고 창업희망자들을 대상으로 데이터 활용교육도 실시하였다.

행정자치부는 우수기관에게 포상을 부여하는 한편, 우수사례들을 적극 홍보·장려할 계획이며, 기관별 평가결과보고서를 작성하여 피드백을 제공함과 동시에 미흡기관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여 전반적인 정부3.0 수준의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금년에는 정부3.0의 생활화를 목표로 국민맞춤형 서비스 우수사례를 더욱 많이 발굴·확산시키는 등 국민생활 속의 정부3.0 추진을 통해 국민이 정부3.0성과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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