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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4 06:00
농촌진흥청, ‘정부3.0 행복농업 이동상담장터’ 상시 운영
전주--(뉴스와이어) 2016년 02월 24일 --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이 정부3.0에 따라 24일 충북 진천군 진천읍에서 안심영농을 위한 ‘행복농업 이동상담장터’를 연다.

전국 주산단지 영농현장을 찾아가는 ‘행복농업 이동상담장터’는 해마다 이어짓기로 인해 반복되는 토양 관리와 병해충 방제, 환경 관리 같은 어려움을 전문가가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해결해준다.

시설오이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상담은 해마다 오이 이어짓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토양 관리 핵심 기술과 이어짓기로 인한 생리 장해, 병해충 방제에 대한 상담을 진행한다.

진천군 진천의 한 농업인은 “해마다 오이를 계속 재배하다보니 잎의 가장자리가 누렇게 변하거나 검은별무늬병이 발생해 힘들었는데 전문가들이 직접 진단해주고 현장에서 알기 쉽게 설명해 준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농촌진흥청은 올해도 현장 기술 지원과 연계한 이동식 상담 장터를 30회 이상 운영할 계획이며, 이어짓기 토양 관리와 병충해 방제 등을 상담한다. 1차로 상반기에는 과채류, 엽채류, 과수 등 15개 주산작목에 대한 이동상담장터를 26회(717명) 운영한다.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이동상담장터는 지난해 전남 장성 시설딸기 재배단지 등 29곳에서 1,124명을 상담했으며, 참여한 농업인 대상 설문 조사 결과 90.8점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토양 관리와 병해충 방제 분야에 큰 도움을 받았다는 응답이 많았는데, 묻고 답하는 방식의 상담과 현장 농장 진단에 따른 맞춤 처방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농촌진흥청 전경성 고객지원담당관은 “행복농업 이동상담장터는 농업인이 겪는 어려움을 전문 기술위원이 진단해 해결 방안을 바로 처방해 주는 맞춤형 지원서비스로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올해는 농업인의 어려움을 듣고 그 근본적인 문제를 찾아내 해결하는 1일 집중토론 방식의 심화과정을 신설해 운영하는 등 수요자 맞춤형 안심영농 기술 지원을 다양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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