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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4 09:53
건국대 학부생, 중금속 측정 ‘바이오 센서’ SCI급 국제저널에 논문 발표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2월 24일 -- 건국대(총장 송희영)는 생명환경과학대학 보건환경과학과 학부생이 환경에 노출된 중금속의 생물학적 유효농도를 정량할 수 있는 바이오 센서 개발에 대한 연구로 SCI(과학기술인용색인)급 국제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건국대 생명환경과학대학 보건환경과학과 학부 3학년 강예린(23, 여, 사진) 학생은 환경 매체에 노출되어 있는 중금속 가운데 비소와 카드뮴을 정량할 수 있는 대장균 기반 바이오 센서를 개발하고 이를 이용하여 오염토양에 있는 생물학적 유효 농도를 정량함으로써 환경과학 분야의 권위 있는 SCI급 국제학술지인 ‘어플라이드 마이크로바이올로지 앤 바이오테크놀로지’(APPLIED MICROBIOLOGY AND BIOTECHNOLOGY)와 ‘엔바이로멘탈 사이언스 앤 폴루션 리서치’(ENVIRONMENTAL SCIENCE AND POLLUTION RESEARCH) 온라인 판에 올 2월 각각 공저자로 논문을 발표했다.

*APPLIED MICROBIOLOGY AND BIOTECHNOLOGY 저널 논문명: Simultaneous detection of bioavailable arsenic and cadmium in contaminated soils using dual-sensing bioreporters

*ENVIRONMENTAL SCIENCE AND POLLUTION RESEARCH 저널 논문명: Arsenic bioavailability in soils before and after soil washing: the use of Escherichia coli whole-cell bioreporters

강예린 학생은 3학년 2학기부터 건국대 생명환경과학대학 보건환경과학과 환경생화학 연구실에 학부 연구생(지도교수 윤영대)으로 참여해, 대장균에 있는 중금속으로 인해 유도되는 유전자(znt-operon, ars-operon)와 형광 단백질 유전자를 이용하여 중금속을 감지할 수 있는 재조합 대장균 센서를 개발하여 오염토양에 있는 비소 및 카드뮴을 농도를 결정했다.

지도교수인 윤영대 교수는 “강예린 학생의 연구 결과는 기존의 분석기기를 이용한 중금속 검출 방법에 비해 신속하며 값싼 비용으로 분석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총 중금속의 양을 정량하지 않고, 생물학적 유효 농도를 결정함으로써 오염된 환경매체에서 중금속 위해성 평가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강예린 학생은 2013학번으로 3학년 2학기에 윤영대 교수 연구실에서 학업과 연구를 병행했으며 2016년 가을학기 건국대학교 대학원 석사예약입학제에 지원하여 석사과정으로 입학할 예정이다.

윤 교수는 “학부와 석사과정을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는 건국대학교의 ‘석사예약입학제”로 인해 우수 재원을 조기에 발굴 할 수 있었으며 학부생들의 대학원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었다“며 ”그 결과 강예린 학생과 같이 학부생이 국제적으로 우수한 SCI급 논문을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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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생명환경과학대학 보건환경과학과 학부 강예린 학생이 환경에 노출된 중금속의 생물학적 유효농도를 정량할 수 있는 바이오 센서 개발에 대한 연구로 SCI급 국제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했다 (사진제공: 건국대학교)
건국대 생명환경과학대학 보건환경과학과 학부 강예린 학생이 환경에 노출된 중금속의 생물학적 유효농도를 정량할 수 있는 바이오 센서 개발에 대한 연구로 SCI급 국제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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