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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P&C, 새로운 여행용 삼각대의 대안 ‘맨프로토 비프리원’ 출시

2016-02-25 09:19
세기P&C 제공
  • 세기P&C가 맨프로토 여행용 삼각대인 befree One을 출시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2월 25일 --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P&C(대표 이봉훈)는 맨프로토 여행용 삼각대인 ‘befree One(비프리원)’ 을 출시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새롭게 출시되는 비프리원은 맨프로토의 스테디셀러인 비프리 제품을 미러리스 사용자에게 적합한 모델이며, 여행시 사진 촬영에 부담을 최소화하고 정확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 텔레스코픽 컬럼을 새롭게 장착하여 망원 촬영에 도움을 주었으며, 기본 구성에 패딩처리된 숄더백이 포함되어 삼각대 별도 휴대가 용이하다.

맨프로토 마케팅 담당자는 “여행용 삼각대의 대표적 제품인 맨프로토 비프리 제품 중 새로 출시된 비프리원은 맨프로토 트래블 삼각대 중 가장 컴팩트하고, 빠른 설치와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하다.”며 “여행의 추억과 경험을 남기기 위한 삼각대로 부담없는 맨프로토 비프리원을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비프리원 출시 기념으로 세기P&C에서는 퀴즈 이벤트를 동시 진행하며, 퀴즈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맨프로토 스트리트 콜렉션 홀스터를 10명에게 증정한다.

비프리원은 블랙, 그레이, 레드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각각 205,000원에 판매된다.

자세한 제품 및 이벤트 정보는 세기P&C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세기P&C(주)
홍보팀
박세연
02-3668-3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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