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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대용량 인기 속 키 큰 키친타올 ‘벨라지오 주방을 부탁해 빅’ 출시

자사 사이즈 대비 17% 커져 오래 사용 가능, 퍼펙트 쿠션 엠보싱으로 물, 기름기 강력 흡수
무형광, 무향, 무포름알데히드의 3무 키친타올로 순하고 부드러워 안심

2016-02-26 08:31
모나리자 (코스피: 012690) 제공
  • 벨라지오 주방을 부탁해 빅 키친타올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2월 26일 -- 물건을 구매함에 있어 실용성을 추구하는 합리적 소비자의 등장에 따라 먹거리, 화장품, IT 업계에도 대용량 제품의 인기가 뜨겁다.

한 유통업체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대용량 제품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세제 등 생필품군에서 10%대 이상의 매출신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불황에 한번 사면 오래 쓰는 대용량 제품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티슈·생활용품 전문기업 모나리자(대표 노유호, www.monalisa.co.kr)는 자사 일반 키친타올 대비 17% 커진 ‘벨라지오 주방을 부탁해 빅’ 키친타올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벨라지오 주방을 부탁해 빅’ 키친타올은 대용량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넉넉하게 오래 사용 가능하며 무형광, 무향, 무포름알데히드의 3가지를 없애 순하고 부드럽다.

뿐만 아니라 100% 순수 천연펄프를 사용해 식기나 음식물을 닦을 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퍼펙트 쿠션 엠보싱을 적용, 두꺼운 공기층 형성으로 보다 강력하고 빠르게 물과 기름기를 흡수시켜 준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대용량 제품의 꾸준한 인기에 따라 대용량 두루마리 ‘두배로’에 이어 ‘벨라지오 주방을 부탁해 빅’ 키친타올까지 출시하게 됐다”며, “모나리자는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을 발 빠르게 살펴 고객 만족형 제품을 생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모나리자 개요
모나리자는 1977년 설립돼 국내 생활용품 분야에서 견인차 역활을 해오고 있다. 화장품 전문 생산업체로 깨끗하고 엄선된 원료와 최고의 기술력으로 위생용품을 생산하는 것은 물론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모나피자
마케팅팀
김민지
02-829-8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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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커뮤니케이션즈
오주은 과장
02-566-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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