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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중랑청소년수련관, ‘서울시 행복 보금자리’ 월 62,400원에 운영

2016-02-29 11:21 | 서울특별시립중랑청소년수련관
  • 아파트 전경 사진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2월 29일 -- 서울시립중랑청소년수련관(관장 박충서)이 미혼여성 직장인들을 위한 안전하고 저렴한 주거공간인 미혼여성근로청소년기숙형아파트(이하 기숙형아파트)를 운영하고 있다.

기숙형아파트는 24시간 경비 근무 및 지문인식을 통한 출입으로 외부인을 출입 통제하여 여성입주자들이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다. 또한 입주자들을 위한 세탁실, 도서실, 모임방 등 생활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있으며 중랑청소년수련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 입주자들이 문화생활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숙형아파트는 강북권과 강남권의 이동이 쉬운 서울지하철 7호선 용마산역 인근에 위치하여 출퇴근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또한 주변에 다양한 편의시설(주민센터, 병원, 공원 등)이 입지해 있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입주비용은 보증금 1,423,200원, 월 임대료 62,400원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 사회초년생들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

서울시립중랑청소년수련관은 아파트 생활을 함에 있어 입주자들이 보다 편안하고 경제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중랑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립중랑청소년수련관 개요
서울특별시립중랑청소년수련관은 서울특별시에서 설립하고 (사)한국청소년연맹에서 수탁운영하는 비영리 사회교육기관으로서 서울시의 예산지원을 받아 서울 소재의 직장을 다니는 만 26세 이하의 미혼여성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안전한 주거생활을 제공하기 위하여 미혼여성근로청소년기숙형아파트를 운영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서울특별시립중랑청소년수련관

서울특별시립중랑청소년수련관
운영관리팀
이은정 간사
02-49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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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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