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29 16:08
좋은땅출판사, ‘누가 내 카드를 썼나?’ 출간
  • 신용카드 부정사용 범죄 사례 및 대처법과 예방법을 총 망라한 책
    모두가 사용하는 신용카드 안전하게 지키는 확실한 방법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2월 29일 -- 좋은땅출판사가 저자 황석진의 ‘누가 내 카드를 썼나?’를 출간했다.

신용카드 없는 생활을 상상할 수 있을까. 편의점에서 1,000원짜리 물품도 신용카드로 결제하며 지하철과 버스도 이 한 장이면 모든 게 통한다. 대한민국 성인이라면 거의 모두가 신용카드를 소지하고 있다. 그것도 두서너 장이 기본이다.

이렇게 신용카드가 우리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필수품이 되면서 관련 금융 범죄도 잇따라 증가하고 있다. 이전에는 카드 사용 후 미변제, 타인 사칭 카드 발급, 보이스 피싱 등의 수법이었다면 이제는 나날이 발전하는 복제 기술로 인해 내 카드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해외에서 쓰일 수도 있는 상황에까지 노출되었다. 이 같은 신용카드 범죄의 표적은 ‘그 누구나’가 될 수 있지만 여전히 이에 대한 인식은 부족하다.

‘누가 내 카드를 썼나?’의 황석진 저자는 신용카드 사에서 20여년 간 Fraud Risk 전문가로 근무하며 국내외 신용카드 범죄 수사를 지켜봐 왔다. 카드 사용자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그동안의 경험들을 토대로 신용카드 부정사용의 양태와 최신 발생 사례들을 책 전반에 걸쳐 상세하게 다루었다.
 
앞으로는 스마트폰에 의한 신용거래도 일반화될 것이라 한다. 생활이 편리해진 만큼 그 반대편에는 이를 악용하는 범죄가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금융 정보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스스로가 소중하게 지켜야 할 가치이다.

‘누가 내 카드를 썼나?’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좋은땅출판사 개요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하여 20여 년간 신뢰와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사업을 이루어 왔다. 이런 토대 속에서 성실함과 책임감을 갖고 고객에게 다가가겠으며, 저희 좋은땅 전 임직원이 깊은 신뢰와 성실 토대위에 사명감을 가지고 출판문화의 선두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함으로서 독자에게 보다 많은 도서를 접하여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사업의 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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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카드를 썼나?, 황석진 지음, 좋은땅출판사, 310쪽, 15,000원 (사진제공: 좋은땅출판사)
누가 내 카드를 썼나?, 황석진 지음, 좋은땅출판사, 310쪽,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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