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02 09:38
헬로우운세 ‘2016 신통한신년타로’, 네이트운세 서비스 실시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02일 -- 포털사이트 네이트에서 2016년 신년운세를 타로카드로 볼 수 있는 ‘2016신통한 신년타로’가 런칭되어 타로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서비스하는 신년타로 컨텐츠를 만든 개발사‘헬로우운세’에 따르면 타로를 찾는 사람들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기존에 서비스 중인 월별 타로나 고민상담 타로와는 차별화 된 신년운세 타로카드를 개발하게 됐다고 한다.

그 결과 헬로우운세는 물론 네이트운세에서도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신년타로 컨텐츠를 찾고 있다. 그렇다면 ‘타로카드’가 무엇이며 왜 인기가 많을까?

예전부터 사람들은 자신의 운명을 알고자 했고, 그 방법은 시대에 맞추어 변화를 해왔다. 동양에서는 사주팔자나 자미두수 또는 관상과 풍수가 발전을 했다면 서양에서는 손금과 점성술, 타로카드가 발전을 했다.

이제는 인터넷 덕분에 세계에 벽이 없고 정보의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서양식 점술들을 봐 주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었고, 특히 젊은 층들의 새로운 욕구에 따라서 새로운 형태의 점술이 각광을 받게 되었다.

그 중에서도 타로카드의 경우는 특히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젊은 층 못지않게 중장년 층에게도 환영을 받고 있다. 타로카드의 구성을 살펴보면 22장의 메이저 카드와 56장의 마이너 카드로 총 78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점술용으로서는 22장의 메이저 카드가 주로 쓰이는 방식과 56장의 마이너 카드를 함께 쓰는 방식이 있는데 22장의 카드에는 각기 핵심이 되는 주제가 담겨있고 56장의 마이너 카드에서는 그 과정이나 인물을 담고 있는 특징이 있다.

타로 점을 볼 때는 점을 보고자 하는 사람의 질문에 따라 스프레드가 결정 되고 그 스프레드에 따라서 카드를 나열하고 읽어내게 된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리딩(reading) 이라고 부르는데 여기서 스프레드라는 것은 타로카드를 나열하는 행위를 말하며 질문에 따라 스프레드 방식이 변하고 사용 되는 카드의 수가 달라진다.

타로카드가 꾸준히 인기가 높은 이유로는 카드를 통해 알 수 있는 것들이 무궁무진 하여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부터 날씨와 같은 부분까지 폭 넓게 알아볼 수 있으며, 그 중에서도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연애와 시험 같은 부분은 굉장히 잘 맞는다고 이미 정평이 나있기 때문에 계속 인기가 높아지는 추세다.

한편, 헬로우운세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2016 신통한신년타로’는 많은 인기에 힘입어 포털사이트 네이트운세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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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운세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2016 신통한신년타로 (사진제공: 헬로우운세)
헬로우운세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2016 신통한신년타로
(사진제공: 헬로우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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