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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네이티브, 미래엔으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

미래엔과 유아·성인 교육 콘텐츠 출판, 서비스 플랫폼 분야 등 상호협력 추진
미래엔의 투자회사 엔베스터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

출처: 스마투스
2016-03-02 10:30
  • 스마투스 김문수 대표이사와 미래엔 투자회사 엔베스터 김보성 대표이사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02일 -- 직장인 영어/중국어 온라인 학습 서비스 '비네이티브 프로(BeNative Pro)’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스마투스(대표 김문수)가 교육출판 전문기업 미래엔(대표 김영진)과 양사의 사업 확장을 위한 콘텐츠 출판, 서비스 플랫폼 등의 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미래엔의 투자회사인 엔베스터(대표 김보성)로부터 전략적인 투자(금액 비공개)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비네이티브 프로’는 직장인과 성인에게 특화된 비즈니스 영어와 중국어 학습 서비스로 한국과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권 학습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삼성, LG, SK, 롯데 등 주요 기업들의 직원 어학 교육에 활용되고 있으며, 중국, 일본, 대만에서도 기업 고객(B2B)과 개인 고객(B2C)을 늘려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 중국 공산당 고위 공무원의 영어 교재로 채택되었고 올해부터 일본의 대학 영어 교육 교재로 채택되어 보급되고 있다.

스마투스 김문수 대표는 “베스트셀러인 ‘정의란 무엇인가’, ‘참여감’ 등의 독자로서 오랜 역사와 유아에서 성인까지 다양한 독자층을 보유하고 있는 미래엔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게 되어 기쁘다”며 “창의적인 교육 서비스 개발과 시너지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마투스는 이번 투자 유치를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 중남미, 인도 등 글로벌 시장에 특화된 신규 영어 교육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스마투스 개요
스마투스는 비즈니스 영어, 중국어 학습서비스인 ‘비네이티브 프로’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의 Evernote, IBM, 3M, GM, Harvard Business School, Paypal, Kimberly-Clark, Y-combinator 등 글로벌 기업인 200인 이상과 중국판 배달의 민족 ‘어러마’의 CEO를 비롯한 중국의 각 산업 분야별 대표 기업인 100인 이상이 참여하여 제작한 실전 비즈니스 영어, 중국어 학습 콘텐츠를 한국, 일본, 대만, 중국 등 아시아 기업교육 시장에 제공하고 있다. 2014년 11월 미국 레드헤링사가 선정한 ‘2014 글로벌 100대 기술 기업’에 선정되었고, 에디슨 재단이 운영하는 Edison Award의 ‘혁신적인 글로벌 기업 2015’ 후보로 지명된 바 있으며, 미국 Stratus Awards 2015 에서 플랫폼 서비스 부문 우승자로 선정되었다.

웹사이트: http://benativepro.kr
언론 연락처

스마투스
마케팅
이재현 실장
070-7860-8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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