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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인성교육실천협의회, 바른인성유아연구회와 ‘바른 인성 울타리 두름 캠페인’ 업무 협약

2016-03-03 10:44 | 교안유아교육협회
  • 왼쪽부터 박선숙, 임미경, 전은영 원장, 이영철 이사, 오혜정, 전영애 원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경기--(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03일 -- 바른인성유아연구회와 바른인성교육실천협의회가 2일 오후 4시 키즈아트어린이집 강당에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바른인성유아연구회 박선숙 대표와, 바른인성교육실천협의회 이영철 이사, 바른인성유아연구회 회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양성하기 위한 ‘바른 인성 울타리 두름 캠페인’을 함께 실천하겠다는 내용과 상호간의 바른 인성 교수 방법에 대한 공동 연구와 교류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바른인성유아연구회는 중흥아이클래스어린이집 박선숙 원장, 리버팰리스어린이집 오혜정 원장, 키즈아트어린이집 전영애 원장, 동부아이사랑어린이집 전은영 원장, 캐슬앤칸타빌어린이집 임미경 원장을 주축으로 구성된 유아기 발달과 성장에 맞는 바른 인성 교육에 관한 연구 모임이다.

바른 인성 울타리 두름 캠페인은 아이들의 인성이 80% 이상 확립되는 유아기에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양성할 수 있는 인성의 울타리를 둘러주는 바른 인성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어린이집, 교직원, 학부모, 지역사회, 기업체 등이 참여하여 각자의 자원과 역량을 나누고 실천하는 공익 캠페인이다.

바른인성유아연구회 박선숙 대표는 “유아기에 한번 형성된 인성은 좀처럼 바꾸기가 어렵다. 그만큼 유아기 인성교육은 중요하다. 현재 바른인성유아연구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상호 교류를 통해 바른 인성 울타리 두름 캠페인을 더욱 활성화 하겠다"고 말했다.

리버팰리스어린이집 오혜정 원장는 “유아기의 인성 교육은 혼자서 잘한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유아 교육 기관, 학부모, 교사, 지역 사회 모두가 하나 되어야 진정한 바른 인성 교육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키즈아트어린이집 전영애 원장는 “인성교육은 전반적인 생활에서 이루어지는 전인적 교육이다. 인성교육진흥법이 시행되는 현재 진정한 가치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바른 인성 함양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캐슬앤칸타빌어린이집 임미경 원장은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온 행동이야 말로 진정한 인간의 성품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바른 인성 보다는 칭찬을 통해 타인에게 잘 보이려는 가식적인 행동 유발을 하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된다. 이번 계기로 진정한 유아 인성 교육의 바탕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동부아이사랑어린이집 전은영 원장은 “지금 우리가 실천하고 있는 바른 인성 울타리 두름 캠페인은 우리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는 보금자리를 만드는 일”이라며 “앞으로 인성은 더 중요하고 이 사회를 만들어가는 기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른인성교육실천협의회 이영철 이사는 “유아 인성 분야의 연구 자료가 매우 부족한 현실이다”며 "이번 바른인성유아연구회와의 합동 연구와 교류를 통하여 참된 인성 교육을 실천할 수 있는 바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출처: 교안유아교육협회

바른인성교육실천협의회
양성현
070-8962-6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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