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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고용공단, LG씨엔에스와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 위한 협약 체결

출처: 한국장애인고용공단
2016-03-03 14:12

성남--(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03일 -- ㈜LG씨엔에스(대표이사 김영섭)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박승규, 이하 공단)과 함께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을 추진한다.

공단과 ㈜LG씨엔에스는 3월 3일(목) 오후 14시 ㈜LG씨엔에스(서울 영등포구 소재) EBC룸에서 ㈜LG씨엔에스 김흥식 전무, 공단 박승규 이사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LG씨엔에스는 LG전자㈜(㈜하누리), ㈜LG화학(㈜행복누리), LG디스플레이㈜(㈜나눔누리), ㈜LG유플러스(㈜위드유), LG이노텍㈜(이노위드㈜), LG생명과학㈜(㈜사랑누리), LG생활건강㈜(㈜밝은누리)에 이어 LG그룹 내 8번째로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을 설립하게 됐다.

이날 협약식에서 공단 박승규 이사장은 “공단은 ㈜LG씨엔에스의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과 중증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지원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LG씨엔에스 김흥식 전무는“장애인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게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은 가장 중요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공단의 도움을 받아 LG그룹의 경영이념인 ‘고객을 위한 가치창조’, ‘인간존중의 경영’을 실현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은 장애인에게 적합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를 지급하는 등 장애인에게 양질의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는 제도로, 2008년 도입 이래로 LG, 포스코, 네이버 등 주요 기업에서도 참여하는 등 2016년 1월 현재 총 40개의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이 운영 중이며, 고용 장애인은 총 1,828명(중증1,157명)에 이르고 있다.

정부는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을 지원하기 위해 작업시설 설치 등에 최대 10억 원까지 지원하고, 취업 알선, 고용관리 컨설팅, 보조공학기기 지원 등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며 자회사 장애인 고용인원의 모회사 고용 인원으로의 산입(부담금 감면 가능), 표준사업장의 법인세 감면 등의 혜택도 부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ead.or.kr
언론 연락처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창출부
031-728-7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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