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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아쿠아리움, 5일부터 경칩 맞이 양서류 특별전 개최

양서류 특별전 SNS 연계 입장권, 크로마키 사진 할인 이벤트까지!
롯데월드 어드벤처, 환상의 숲에서 ‘개구리 알 만지기’ 특별체험활동 진행

2016-03-04 10:33
롯데월드 제공
  • 롯데월드가 양서류 특별전을 개최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04일 -- 날씨가 따뜻해져 겨울잠 자던 동물들이 깨어나는 계절 봄이 찾아왔다. 개구리 울음소리로 한 해의 운을 점쳐보던 경칩을 맞이해 롯데월드가 양서류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4일(금) 밝혔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5일(토)부터 26일간 양서류 특별전을 개최한다. 실제 서식지처럼 꾸며 놓은 <레오와 숲 속 친구들>존에서 작고 앙증맞은 청개구리, 대형 두꺼비인 마린토드 그리고 파이어밸리 뉴트와 같은 도롱뇽까지 총 7종 50여마리의 양서류가 전시된다. 특히 북방산개구리 알을 통해 개구리로 자라는 과정도 만나볼 수 있고 대형 타란튤라의 일종인 셀먼 핑크 버드이터도 특별 소개된다.

개구리를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지하 2층 플레이존에서 진행된다. 진동센서를 활용해 반짝이는 개구리를 만드는 ‘개구리 왕눈이&아로미’, 워터젤리 화분을 만드는 ‘무지개 연못’, 개구리의 먹이 습성을 배우는 ‘개구리 먹이사냥’ 등 유료 프로그램과 개구리의 점프력을 체험하는 ‘개구리처럼 멀리뛰기’, 개구리 의상을 입고 사진도 찍는 ‘숲 속 포토존’ 등 무료 체험존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양서류 특별전을 알뜰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도 마련했다. 3월 한달 간 SNS회원을 대상으로 양서류 특별전 게시물을 공유하면 입장권(17시 이후) 20,000원+ 씨라이온 에이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5일(토)부터 본인 SNS에 양서류 체험존 관람인증 사진을 해쉬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크로마키(합성사진) 사진을 50% 할인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다양한 곤충과 생물이 살고 있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환상의 숲(입장료 별도)에서도 3월 한달 간 양서류 특별 전시관을 꾸민다. 하루 4회(13:30, 15:30, 16:30, 17:30) 개구리를 배우는 생태 설명회와 개구리 알을 직접 만져보는 체험행사가 열린다.

롯데월드
홍보팀
박지웅
02-411-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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