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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5일 밤부터 올해 전국 첫 황사’

2016-03-04 15:25
기상청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04일 -- 어제(3일) 오후 몽골과 오늘(4일) 중국 북부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황사가 발원되었다.

최근 발원지 부근의 지표면이 건조하고, 몽골 동쪽 지역에 위치한 저기압 후면의 강한 바람에 의해 황사가 발원하여 저기압을 따라 남동진하고 있다.

이번 황사는 5일(토) 밤 서해 5도를 시작으로 6일(일)에는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짙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고, 다음 주 초까지 옅은 황사로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적극 참고하기 바란다.

중국 내몽골고원의 황사 추가 발원 여부와 기류에 따라 강도와 지속시간이 매우 유동적이다.

황사 예보 시에는 황사가 실내로 들어오지 않도록 창문을 점검하고, 외출 시 마스크 등을 준비, 어린이나 노약자는 외출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고, 축산 농가에서도 축사 및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기 바란다.

보도자료 출처: 기상청
웹사이트: http://www.kma.go.kr

기상청
위험기상대응팀 환경기상연구과
과장 류상범
070-7850-6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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