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04 15:52
헬로우운세, ‘명심 평생운’ 앱 서비스 실시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04일 --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스마트폰이 아닌 2G폰으로 핸드폰을 사용하던 시대가 있었다.PC로만 운세를 보던 때였는데, 그 당시는 용한 점집을 찾아가 운세를 보았지만 인터넷의 발전과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편리하게 핸드폰으로도 운세를 볼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그 가운데 인터넷 및 모바일 운세 사이트 헬로우운세가 자미두수를 기반으로 한 ‘명심 평생운’ 앱을 서비스 하여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자미두수는 자미성과 북두칠성의 빛이나 위치로 길흉을 점치는 방법을 기술한 서적이며 중국 송나라때 진희가 지은 것으로 중국 황실에서만 비밀리에 전수되어 왔고 우리나라에는 그다지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

명심 평생운은 나는 누구인가, 부자운, 직업운, 배우자운, 자녀운, 건강운, 대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나란 존재를 보다 더 정확하게 분석함으로써 자신을 파악하고 앞으로 인생을 설계해 나가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명심 평생운의 특징은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운명을 태어났으며,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려줌으로써 미리 대비하고 준비할 수 있게 하였으며, 꼭 붙어야 하는 시험이 있거나 취직 또는 승진에 관련된 일이 있을때 도와주는 출세기원부 부적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그리고 부적을 다운받은 후 휴대폰 배경화면 또는 프린터로 출력하여 몸에 지니고 다니면 효과를 볼 수 있다.

구글플레이(Google Play)에서 명심 평생운을 이용한 한 이용자는 “자미두수가 사주명리로 보는것보다 더 잘 맞는 것 같네요 참고할게요“ 라고 리뷰를 남기기도 하였으며 사용자들의 평가는 좋은 편이다.

한편 명심 평생운 앱은 구글플레이(Google Play) 또는 티스토어(T Store)에서 “명심 평생운”검색을 통해 쉽게 만나볼 수 있고 헬로우운세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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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운세가 자미두수를 기반으로 한 명심 평생운 앱을 서비스 하여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제공: 헬로우운세)
헬로우운세가 자미두수를 기반으로 한 명심 평생운 앱을 서비스 하여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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