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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4 17:16
여행박사, 2016 복지기관 해외여행 공모전 신청 접수
  • 올해 다섯 번째 복지기관 공모전…20일까지 접수
    사회공헌 기금으로 2천만 원 상당 여행 경비 무료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04일 -- 종합여행사 여행박사가 ‘복지기관 해외여행 공모전’을 개최한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적립한 급여 1%와 회사의 매칭그랜트로 조성한 사회공헌 기금으로 실시하는 행사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은 우리 국민 49%가 해외여행을 떠날 때 장애인들이 해외여행을 하는 비율은 3배 이상 낮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작년 한 해 우리 국민 1,930만 명이 해외로 출국했다. 하지만 장애인들은 3년 내 실제 해외여행을 다녀온 경우가 15.7%에 미치지 못한다. 해외여행 희망 비율은 88.7%에 달할 만큼 큰 것과 비교되는 대목이다. (2015년 한국소비자보호원 ‘장애인여행’ 설문조사)

올해 다섯 번째로 이어지고 있는 ‘복지기관 해외여행 공모전’은 이러한 ‘사회적 약자들의 여가 행복 추구권’을 위한 물꼬가 되고 있다. 특히 일선 복지기관 담당자들이 함께 여행을 떠나도록 하여 편의성을 높이고 여행을 매개로 하여 사회적 약자들이 현실의 벽을 넘어 또 다른 세상을 보도록 한 점이 주효했다.

이를테면 가양4종합사회복지관은 자살 고위험 지역에 사는 싱글맘 가족여행을 제안해 당선되었다. 먹고 사는 일에 쫓겼던 어머니들은 해외여행을 통해 자녀들과 밀착된 시간을 보냈다. 담당 사회복지사는 복지관의 틀을 떠나 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까이서 지켜보며 고민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지난 4년간 새터민 대학생과 발달장애인들이 서로 돕고 생사의 고통을 이겨낸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의 가족애를 확인하는 여행을 다녀왔다. 생활지도 교사와 가족이 되어 사는 외딴 마을 청소년들도 뜻밖의 행운에 환호성을 질렀다.

여행박사는 여행사 최초로 실시하고 있는 이 공모전에 올해도 항공, 호텔, 식사, 관광지 입장료 등 총 2천만 원 상당 여행 경비 일체를 무료로 제공한다. 신청대상은 장애인, 아동, 청소년, 여성, 노인, 다문화 가족 등을 서비스하는 복지기관으로 1차 예선을 통과한 2팀 중 네티즌 투표에 의하여 최종 1팀이 가려진다.

신청서식에 따라 20일(일)까지 이메일 접수해야 하며 최종 결과 발표는 30일(수)이다. 당선된 복지기관 최대 30명은 4월 중 배리어프리(barrier-free) 관광지가 많은 일본으로 2박 3일 해외여행을 떠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여행박사 사회공헌 홈페이지에서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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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여행사 여행박사가 복지기관 해외여행 공모전을 개최한다 (사진제공: 여행박사)
종합여행사 여행박사가 복지기관 해외여행 공모전을 개최한다
(사진제공: 여행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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