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07 09:06
이딸라, 버드 바이 토이까 컬렉션 ‘2016년 올해의 새 - 추수기의 먼지 버섯 새’ 출시
  • 유리 공예의 대가 오이바 토이까의 상상력과 이딸라 글라스 장인의 기술력이 결합된 컬렉션
    늦여름 곡식이 여물어가는 핀란드 들판에서 영감 받은 ‘2016년 올해의 새’ 선봬
    해당 연도에만 한정 생산되어 전 세계 컬렉터들의 사랑을 받는 소장 가치 높아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07일 -- 스칸디나비안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딸라(Iittala)가 핀란드 유리 공예의 대가 ‘오이바 토이까’가 디자인한 ‘버드 바이 토이까’ 컬렉션에서 ‘2016년 올해의 새 - 추수기의 먼지 버섯 새(the Harvest Puffball)’를 출시했다.

‘2016년 올해의 새 - 추수기의 먼지 버섯 새’는 오이바 토이까(Oiva Toikka)의 무한한 상상력과 이딸라 글라스블로어(glassblower) 장인들의 기술력이 결합해 탄생한 유리공예품 ‘버드 바이 토이까(Birds by Toikka)’ 컬렉션에서 선보인 제품으로 매년 해당 연도에만 한정 수량 생산되기에 소장 가치가 커 전 세계 수집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16년 올해의 새 - 추수기의 먼지 버섯 새’는 기존에 많은 사랑을 받아온 손바닥에 올려놓을 정도로 작은 크기의 먼지 버섯 새 시리즈와 맥을 같이하는 작품으로 단색의 기존 먼지 버섯 새와 달리 두 가지 색상으로 조합되었으며 크기가 커진 것이 특징이다. 따뜻한 황토빛과 은빛 광택으로 어우러진 깃털은 수확을 기다리는 곡식들이 물결치듯 펼쳐진 늦여름 무렵의 핀란드 들판에서 영감을 받았다.

유리 공예의 대가로 알려진 버드 바이 토이까 컬렉션의 디자이너 오이바 토이까는 1992년에 핀란드에서 가장 권위 있는 디자인상 ‘가이 프랑크(Kaj Franck)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대담하고 세련된 미학으로 주목 받고 있다.

오이바 토이까의 대표 디자인인 버드 바이 토이까 컬렉션은 7단계의 수작업 제작 공정을 거치며글라스블로어 장인들이 파이프를 통해 액체 상태의 유리를 직접 입으로 부는 방식으로 생산된다. 1972년 첫 선을 보인 이래로 40여 년 동안 약 500여 종의 작품을 선보여왔다.

이딸라의 ‘2016년 올해의 새 - 추수하는 먼지버섯새’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잠실점, 현대백화점 대구점 등 이딸라의 13개 백화점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문의 02-749-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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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 바이 토이까 컬렉션, 2016년 올해의 새 – 추수기의 먼지 버섯 새 (사진제공: 이딸라)
버드 바이 토이까 컬렉션, 2016년 올해의 새 – 추수기의 먼지 버섯 새
(사진제공: 이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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