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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가스 새로 설치하는 주택에 500만원까지 융자 지원

2016-03-08 09:29
서울특별시청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08일 -- 서울시가 도시가스 시설을 새로 설치하는 단독주택, 다중주택, 다가구주택, 연립주택, 다세대 주택 소유자에 한해 연 2.77% 금리로 최대 500만원까지 대출이 지원된다고 밝혔다.

개별적으로 도시가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시설분담금과 인입 배관 공사비, 내관 설치비(보일러 포함) 등을 포함해 대략 250~ 500만원의 초기비용이 소요된다.

‘에너지 및 자원사업 특별회계법’에 의해 도시가스 시설을 새로 설치하는 가구에 최대 500만원까지 융자지원을 지원한다.

또한 에너지 복지 확대 차원에서 민간 사회복지시설에 대해서도 시설 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대출 조건은 연 2.77% 수준이고 (대출이자율이 보증보험증권 발급비용 연1.22% 포함), 대출기간은 총 1년 거치 2년 균등분할상환 또는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대출 방법은 주택 소유자, 사회복지시설 대표 등이 관할구청 도시가스 담당부서에 대출 추천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고, 도시가스사가 교부하는 도시가스공급 확인원 등 대출에 필요한 서류를 가지고 대출취급 기관인 농협에 대출을 신청하면 된다.

권민 서울시 녹색에너지과장은 “초기 도시가스 설치 비용의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융자지원 제도를 잘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출처: 서울특별시청

서울특별시
기후환경본부 녹색에너지과
이현준
02-2133-3560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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