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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8 12:00
중기청, ‘월드클래스 300’ 사업 성과 본격 확대에 주력
대전--(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08일 --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3월 3일 발표한 ‘수출정책 패러다임 전환’의 후속조치 제1탄으로서 8일(화), 국소 마취제 국내 1위 업체인 (주)휴온스(대표 윤성태) 등 3개사 현장방문에 이어 ‘월드클래스 300’ 수출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아울러 2016년 ‘월드클래스 300’ 추진계획을 발표하면서, 지난 3.3일 발표한 ‘수출정책 패러다임 전환’의 후속조치를 구체화하고, 수출 등 ‘월드클래스 300’ 사업성과 본격 확대에 주력할 방침임을 밝혔다.

1. 2016년 ‘월드클래스 300’ 추진계획 발표

‘월드클래스 300’ 사업 확대 및 내실화를 통한 성공사례 창출

‘월드클래스 300’ 기업 전용 R&D 예산을 ‘15년 730억원 → ’16년 874억원으로 대폭 확대하고,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5년간 75억원(연간 15억원 한도) 이내에서 총 사업비의 50%까지 지원

전용 해외마케팅 프로그램(‘월드챔프’ 사업)을 통해 최대 5년간 5억원(연간 1억원) 이내에서 총 사업비의 50%까지 지원

해외시장 진출전략 수립과 전문분야(지식재산권, 국제조세, 물류, 해외수주)에 대한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실시 등

특히 금년에는 선정 기업을 확대(‘15. 30개사 → ’16. 50개사 내외)하고, 성장단계별 연속적인 지원을 위해 10%(5개사 내외)는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 우수 졸업기업에 배정할 계획

2. ‘수출정책 패러다임 전환’ 발표('16.3.3) 후속조치 (중견기업 분야)

‘수출정책 패러다임 전환’의 주요 과제들을 차질 없이 추진

① 매출액 1조원 이상 중견기업

‘1조원 중견기업 클럽(가칭)’을 구성·운영하여 수출 확대, 고용 창출, 동반성장 등의 롤 모델로 활용하고, 포상 등의 명예 수여

1조원 중견기업 간담회 개최(3월), 제2회 중견기업인의 날 행사(‘16.7.22)에서 모범적인 1조원 중견기업 포상 추진

② 매출액 1조원 미만 수출 중견기업(‘월드클래스 300’ 포함)

‘17년 ’월드클래스 300‘ 선정기업의 R&D 지원 100%를 목표*로, ’월드클래스 300‘ 예산의 대폭 확대 추진

‘월드클래스 300’ 선정기업 R&D 지원기업의 비중은 67%에 불과(‘15년말 기준)

중견기업 전용 R&D 신설 추진(‘17년 시범사업 후 ’18년 본격 실시)

3월 말까지 지원필요성, 세부 사업내용 등을 마련한 후 재정당국과 협의하여 정부예산안에 반영

③ 매출액 1조원 미만 내수 중심 중견기업

기존 중소기업 수출지원사업에 초기중견기업 참여 허용

수출초보 중견기업 전용 해외마케팅 지원프로그램 신설 추진

중견기업법 개정 즉시 시행령과 사업지침 등을 개정하고 신규예산을 확보하여 ‘17년부터 본격 지원

‘월드클래스 300’ 사업 성과 본격 확대에 주력

그간 ‘월드클래스300’ 기업들은 수출·R&D·사업화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였지만 향후 사업성과를 배증하기 위해,

△수출애로 정기점검 및 맞춤형 시책 지원 △R&D 전주기 IP전략 본격 지원 △평가프로세스 전문성·충실성 제고 등 추진

(수출) ‘15년 수출 111억불로 전년대비 3.3% 증가, 총수출(5,269억불) 대비 2.1% 차지

(R&D) 정부지원금 10억원당 8.6건의 국내외 특허 출원(‘13년 국가 R&D 평균 10억당 1.4건)

(사업화) ‘15년 종료과제(16건) 사업화 결과, 누적매출 2,528억원으로 투입예산368억원 대비 6.9배

3. 간담회에서 건의된 현장 애로 청취 및 해결방안 논의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해외규격 인증획득 지원 확대, 무역사기 방지교육 지원, 해외 의약품 등록제도의 신속한 변경동향 제공, 중국 검사기관과의 시험결과 상호인정 등을 건의

이에 대해 정부부처 및 수출 유관기관들은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현행 지원사업들을 안내하였고,

해외 의약품 관련 인허가 정보를 제공하는 홈페이지의 확대·개편 추진, 중국과의 지속적인 협의 예정 등의 방침을 설명

4. 향후 계획 : 업종별 · 규모별 릴레이 간담회 추진

끝으로 주영섭 청장은 “정책은 기업의 시각에서 판단해야 하며, 수출 회복을 위해서는 기업의 어려움을 지체 없이 해결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최근의 수출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월드클래스300’과 같이 규모와 역량있는 중견기업과 중견후보(중소)기업들이 수출 확대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기업과 정부가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하며, 이를 위해 향후, 업종별·규모별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의 의견을 듣는 한편, 중견기업정책 설계의 지표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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