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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8 13:20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옹달샘, 4월 7일 ‘녹색뇌 해독코드 프로젝트’ 시작
  • 깊은산속옹달샘, 통합치유프로그램 ‘녹색뇌 해독코드 프로젝트’ 선보여
충주--(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08일 -- 명상치유센터인 ‘깊은산속옹달샘’이 4월 7일부터 통합치유 프로그램인 ‘녹색뇌 해독코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해독코드 프로젝트’는 깊은산속옹달샘을 대표하는 새로운 건강 프로그램이다.

한방, 양방, 자연치유요법을 망라하여 건강을 해치고 병을 유발하는 5가지 독소(음식 독소, 스트레스, 과로 독소, 환경 독소, 체질 독소)를 체질별로 분석해 의료적인 검사와 진단에 따른 음식 처방과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을 해독함으로써 건강한 장수를 실현하는 옹달샘 통합 치유 건강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깊은산속옹달샘과 함께 양한방 재활요양병원인 ‘더필잎병원’(병원장 상형철) 그리고 ‘더필잎 자연치유 검진센타’가 함께하여 거슨의학, 니시의학과 더불어 독일의 아우토겐이완요법, 칼 사이먼트의 이미지요법 등 검증된 자연 치유법과 마음을 치유하는 명상 프로그램을 ‘깊은산속옹달샘’ 의 잘 정돈된 자연 환경에서 실시함으로써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통합치유 프로그램인 ‘해독코드 프로젝트’는 3박 4일 알정의 ‘입문코스’와 6박 7일 일정의 ‘종합코스’로 나뉘어 실시한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혈액, 체질검사, 진단분석 등을 검사하여 결과에 따라 개인의 체질에 맞게 체질 밥상을 제공한다. 옹달샘의 밥상은 화학조미료를 쓰지 않는 자연 식단으로 사람을 살리는 밥상으로 유명하다.

‘해독코드 프로젝트’기간에는 거슨의학, 니시의학, 아우토겐 이완요법 등이 체계적으로 실시하며 더불어 깊은산속옹달샘의 핵심 명상치유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병행된다.

뇌마사지, 발반사 마사지, 힐링마사지, CSST(두개골천골소마요법)과 더불어 허브, 향기요법, 명상요가, 풍욕, 산림욕, 명상호흡, 춤명상, 걷기명상, 건강특강 등이 함께 실시된다.

‘해독코드 프로젝트’는 당뇨, 고혈압, 암, 비만, 아토피에 더 만족한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암의 경우 예방과 재발방지, 회복 기간인 사람만 참여할 수 있다. ‘깊은산속옹달샘’은 병원이 아니기 때문이다.

‘녹색뇌 해독코드 프로젝트’를 전체 운영하는 고도원 이사장은 “100세 시대라고들 한다. 그러나 그 장수는 병원 신세를 짓거나 치매로 고생하는 고통의 장수가 아니라 ‘건강한 행복의 장수’가 되어야 한다”며 “이 ‘녹색뇌 해독코드 프로젝트’를 통해 병원 문턱을 오가는 일 없이 육체적, 정신적, 영적 건강이 회복되는 경험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용은 3박 4일 65만 원, 1주간(6박 7일) 95만 원이다. 혈액 및 체질 검사, 진단 분석, 하루 3식 체질밥상, 명상 프로그램, 거슨의학, 니시의학, 아우토겐 이완요법, 건강특강, 숙소 등이 모두 포함된 가격이다.(만 18세 이상 신청할 수 있고 남녀 별도의 단체숙소에서 생활한다.)

이번 ‘녹색뇌 해독코드 프로젝트’ 참여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다.

아침편지문화재단 개요

(재)아침편지 문화재단은 2001년에 설립된 회사 국내 비영리단체·협회·교육재단이다. 충북 충주시 노은면 문성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침편지 발송, 깊은산속옹달샘 운영, 아침편지 여행사업을 하고 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2001년 8월 1일을 부터 매일 아침 이메일로 배달되는 ‘마음의 비타민’으로, 고도원 이사장이 독서하며 직접 밑줄 그어놓았던 인상적인 글귀에 의미있는 짧은 단상을 덧붙여 보내기 시작한 ‘편지’이다. 2015년 현재 약 350만 명이 아침편지 가족들이 편지를 받고 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옹달샘’은 고도원 이사장의 꿈에서 시작해서 만인의 꿈으로 이루어진 꿈과 기적의 공간이다. ‘꿈’을 향해 열심히 뛰는 사람들, 그러다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휴식과 명상, 그리고 회복의 치유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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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분석을 설명하고 있는 더필잎병원 상형철 원장 (사진제공: 아침편지문화재단)
체질분석을 설명하고 있는 더필잎병원 상형철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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