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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9 14:20
블룸클리닉, 쁘띠성형시술 후 개인별 관리 돕는 어플 ‘블룸뷰티케어’ 런칭
  • 필러, 보톡스 부작용이 걱정된다면 부작용 예방에 도움이 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09일 -- 필러, 보톡스 등 주사로 간편하게 아름다워진다는 쁘띠성형이 대중화되고 있다. 시술이 널리 확산되고 대중화되면서 그 부작용도 늘어나고 있다. 언론에 부작용 사례가 많이 보도되면서, 환자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많은 부작용 사례를 보면, 시술 후에 처치해서 회복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친 경우가 많다.

이에 블룸클리닉 권용현 원장은 “부작용은 의사의 테크닉에 좌우된다”며 “의사의 경험과 숙련도도 중요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고 밝혔다.

블룸클리닉은 사후관리를 위해서 쁘띠성형시술 후 개인별 관리를 돕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인 ‘블룸뷰티케어’를 런칭했다고 밝혔다. 뷰티케어는 성형 후 회복관리를 도와주는 애플리케이션이다.

한국소비자원의 발표에 따르면, 필러시술로 인한 부작용 중에 가장 흔한 것은 ‘염증’(16.8%)과 ‘부종 및 붓기’(12.4%)이다. 이들 부작용은 사후관리를 신속하게 하면 빨리 개선하거나 예방할 수 있다.

뷰티케어의 개발사인 휴먼스케이프의 장민후 대표는 “시장에 수많은 성형 앱이 있지만, 정작 환자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는 없어서 환자의 불편함이나 불안감을 해소하는게 급선무라는 생각이 들어 개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 “시술이 잘 된 환자도 시술 후 약간의 붓기, 통증 등의 증상이 있으면 몹시 불안해한다”며 “이런 경우 환자들은 해당 증상이 자연스러운 것인지, 혹은 병원을 방문해야만 하는 것인지 궁금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감별은 부작용 예방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뷰티케어 앱을 도입한 병원들에서는 뷰티케어의 회복관리 서비스를 사용한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입소문을 통한 마케팅 효과까지 보고 있다.

블룸클리닉에서 시술받은 환자들은 이 앱을 통해 담당의사의 지시사항과 관리 일정 등을 맞춤형으로 제공받는다. 또한 실시간으로 내원 예약을 할 수 있으며, 병원의 소식과 뷰티 팁 등을 받아볼 수 있다. 무엇보다 모바일 앱 푸시알림을 통해 전화나 SMS메세지로는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힘든 중국, 동남아 등 해외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블룸 뷰티케어 앱은 안드로이드, iOS용으로 모두 개발되었으며, 플레이스토어/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추후 앱 내 채팅 기능도 선보일 예정이다.

블룸의원 개요

블룸의원은 2009년 권용현 원장에 의해 세워져서 운영 중인 비수술 얼굴성형 전문 클리닉이다. 얼굴멘토로 널리 알려진 권용현 원장의 얼굴미학으로 유명하며, 하이눈, 하이힐코, 하이업리프팅 등 독자적인 시술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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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 뷰티케어의 화면 모습 (사진제공: 블룸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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