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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9 00:00
이지혜 Ballet Ensemble, 세종문화회관서 막 올려
  • 3월 발레로 만나는 ‘길’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09일 -- 15일(화) 2016 이지혜 Ballet Ensemble ‘길’이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오후 8시 개최된다.

이 작품은 1부 ‘Her Story’라는 부제로 현대 여성들의 심리적 갈등과 고통의 문제 등을 성서에 기록된 막달라 마리아의 모습으로 비유하여 표현된다.

2부의 부제 ‘Wandering’은 오늘도 무언가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다 삶의 방향성을 잃은 채 결국 갈망했던 것들의 노예가 되어버린 우리들의 자화상을 그릴 예정이다.

작품의 안무자 이지혜는 “본 작품은 현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관점을 제시하고 경쟁과 이기주의가 만연한 현대 사회에서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깨닫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며 “무의미한 열정과 욕망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얽매고 구속하는 존재가 되어버린다. 허무 속 추종자가 아닌 유일무이한 찬란한 빛을 향해 한 걸음씩 살아나가고 싶은 마음을 담아 다시 일어나는 희망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발레리나 이지혜는 이화여대 졸업 후 동 대학원 무용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이화여대 발레전공 해외연수 장학금 수혜를 받았다. 또한 헝가리 국립발레학교, Vienna States Opera Ballet, 미국 뉴욕 연수를 하였다. 동국대, 한성대, 경성대, 청주교대, 선화예고, 대전예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강사를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이화여대 무용과 초빙교수 및 이화발레앙상블, 발레블랑 정단원으로 활동하며 한국기독교무용협회 이사, 한국문화예술교육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장면구성은 ‘Her Story’에서는 ‘7 in 1’, ‘한 줄기 빛’, ‘좁은 실 가운데’, ‘그 빛을 향하여’로 이루어졌으며 ‘Wandering’은 ‘집착과 고독’, ‘유혹’, ‘혼란의 미로 속에서’, ‘출구를 찾아서’로 발레리나 이지혜와 함께 서재민, 최선용, 라정선, 이은미, 김다애, 오정민, 임지은, 서민영, 이채민이 출연한다.

이 공연은 이지혜 Ballet Ensemble이 주최하고 이화여대 무용과, 발레블랑, 이화발레앙상블이 후원하며 위드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하였다. 티켓가격은 VIP석 30,000원, R석 20,000원으로 인터파크 티켓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위드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되며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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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2016 이지혜 Ballet Ensemble 길이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오후 8시 개최된다 (사진제공: 위드엔터테인먼트)
15일 2016 이지혜 Ballet Ensemble 길이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오후 8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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