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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0 11:21
한솥도시락, 무세미 출시 기념 밥 곱빼기 무료 사이즈업
  • 강화도 ‘강화농산’ 윤희선 대표가 공급한 ‘신동진 쌀’ 단일미 사용
    일반 쌀보다 밥알 1.5배 굵고, 찰지며, 식감 좋아
    계약재배 등 유통마진 절감 노력으로 기존제품과 동일가격으로 가맹점 공급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10일 -- 국내 대표 도시락 전문점 ‘한솥도시락’이 2일부터 강화도 ‘강화농산’에서 공급한 ‘신동진 쌀’ 단일미로 만든 ‘한솥 무세미’를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31일까지 전국 670여개 매장에서 원하는 고객에게 무료로 밥을 곱빼기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한솥도시락’은 도시락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단일미로 만든 ‘한솥 무세미’를 출시했다. 앞으로 한솥에서 판매하는 모든 도시락은 ‘한솥 무세미’를 사용하게 된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쌀 단일 품종 중 품질과 맛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는 ‘신동진쌀’ 단일 품종으로 만들었다.

‘신동진쌀’은 일반 쌀보다 1.5배 밥알이 굵고, 통통하여 식감이 뛰어나고, 단백질 함량이 낮아서 시간이 지난 후에도 푸석 거리거나 딱딱하게 변하지 않아 윤기 있고 맛있는 밥을 오래 유지한다. 또 현미의 미강으로 문질러 닦아내는 건식 무세미 방식으로 만들어 쌀의 좋은 성분이 그대로 유지돼 영양소도 그대로 보존하다.

‘한솥도시락’은 이번 출시에 앞서 2015년 12월부터 석 달 간 전국 직영점과 수도권 일부 가맹점에서 테스트 판매를 실시한 결과, 고객과 현장직원들로부터 밥맛이 좋고, 찰지며, 씹는 식감이 매우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 식감과 식미를 비롯, 찰기, 색상, 변색 등이 집에서 먹는 밥과 비교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다.

‘한솥 무세미’는 ‘강화농산’과 계약재배를 통해 산지와 직거래 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강화농산’은 강화도에서 1948년 설립, 강화군 석모도에 70만평을 직접 매립하여 만든 간척지 농장에서 밥맛 좋기로 유명한 강화섬쌀을 4대째 지어왔다. 대표로 있는 윤희선 농부가 ‘한솥 무세미’ 생산을 맡고 있다. 국내 최초로 미국식약청 식품검사필을 받았고 또한 GAP(농산물우수관리), ISO(품질경영체제), 크린사업장(근로자안전) 인증을 받은 우수한 미곡종합처리장도 갖추고 있다.

가맹점에는 기존 공급하던 일반미와 같은 중량과 단가로 공급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신동진’ 단일미 가격은 시중 일반미 보다 비싼 쌀 품종이나, 산지 직거래 계약체결 등 원가절감 노력과 23년 구매 노하우로 ‘한솥 무세미’를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게 됐다.

한솥도시락은 도시락 맛의 핵심은 밥이라며, 쌀 품질 향상과 가맹점 취반작업 간소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이번에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신동진 단일미’로 ‘한솥무세미’를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고품질 재료에 착한가격까지 갖춘 집밥 같은 따듯한 도시락을 고객들에게 제공하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한솥 무세미’ 출시는 지난해부터 한솥도시락이 실시하고 있는 농산물 실명제 도입 세 번째 제품이다. 작년에 페루 찬차마요시에서 100% 자연 재배한 생두로 만든 드립커피, 카페라떼 등 다양한 커피제품과 전남 나주 금천면에서 윤기병 농부가 친환경(농림축산식품부 친환경 무농약 인증 획득)으로 키워낸 청양고추로 만든 ‘청양고추 토핑’을 선보였다. ‘한솥도시락’은 재배지역, 생산자, 생산과정 등을 모두 공개하는 농산물 실명제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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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도시락이 한솥무세미를 출시했다 (사진제공: 한솥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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