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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촌지도 시범지원사업 21개 사업에 10억 지원

2016-03-14 15:43
인천광역시청 제공

인천--(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14일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11일 ‘2016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해 농촌진흥분야 시범지원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2016년 농촌지도 시범·지원사업은 총 5개 분야, 21개 사업, 33개소이며, 총 사업비 10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분야별로는 ▲식량작물분야 4개사업 9개소 ▲소득경영 분야 10개 사업 14개소 ▲환경농업 분야 3개 사업 3개소 ▲인력개발 분야 1개 사업 3개소 ▲생활자원 분야 3개 사업 4개소다.

올해 시범사업 선정은 창조농업 실현을 위한 융·복합 신기술 보급 및 농업의 6차 산업화를 통한 농가소득증대와 기후변화 대응 녹색농업기술 실천을 통한 농작물의 안정생산에 중점을 뒀다.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인천농업 실현을 위하여 새로운 농업기술이 접목된 시범사업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청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민지현
032-440-6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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