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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4 16:13
예스유학, 5월까지 매주 월·수요일 미국 명문 사립학교 유학 설명회 열어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14일 -- 미국 명문대학 입학의 지름길로 통하는 명문 보딩스쿨(Boarding School)에는 전 세계에 수 많은 유학생들이 도전하여 희로애락을 경험한다. 대부분의 미국 명문 보딩스쿨은 1월말에서 2월초에 지원이 마감되며, 3월 중순에 합격 발표가 이뤄진다.

많은 학생들이 미국 명문 프렙스쿨(Prep School) 입학이 꿈이지만 다양한 이유로 지원시기를 놓치는 학생들은 매해 존재한다. 이들을 위해 예스유학의 남궁만 팀장은 보딩스쿨 결원생 지원 전형을 노리는 팁을 알려준다.

결원생 지원 전형의 절차는 정시 지원 전형과 절차는 동일하며 추가 지원 가능성은 다양한 이유로 해당학교에 지원자 T/O가 생겼다고 보면 된다.

가령 최고 명문 보딩스쿨인 필립스 앤도버(Phillips Andover) 같은 기숙학교도 합격자들이 모두 입학을 결정하지 않으며 통계적으로는 거의 모든 미국 보딩스쿨에서 결원이 생길 수 있으며, 이를 대비해 Waiting list(추가 합격자) 후보 리스트를 둔다. 보딩 학교별로 Waiting list에서만 추가합격자를 뽑는 학교도 있는 반면, 혹은 입학처장의 결정에 따라 2차 지원한 학생을 선호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전형의 특성상 지원할 때 크게 두 가지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는 시간적 제약과 정보의 부재이다.

우선 시간적 제약의 경우, 1년씩 준비하는 정시 지원과 달리 결원생 지원은 2, 3개월 안에 모든 과정이 완료되므로 주어진 시간은 짧고, 남아있는 자리는 한정적이기 때문에 결코 쉬운 도전이 아니다.

둘째로는 정보 부재가 걸림돌이 되는데, 정확히 어느 학교에 얼마만큼의 결원이 생겼으며, 현재 몇 명의 지원자가 있는지 등의 상세한 정보는 일반 어학원들이나 유학원 그리고 일반인들이 접근할 수 있는 정보가 아니다.

이 때문에 전문유학원이 아니면 지원 할 학교를 알아보는 것 조차 어려운 상황이며, 성공적인 결과를 얻기도 어렵다는 의견이 사실이다.

미국유학을 하면서 보는 운이 좋은 학생의 경우에는 결원생 지원이 정시 지원보다 더 좋은 학교 결과를 갖는 경우도 있다. 또한 결원생 모집은 시니어 보딩스쿨뿐만 아니라 주니어 보딩스쿨 들도 함께 하고 있다.

2016년도 결원생 모집 전형은 이미 시작됐다.

미국유학원인 예스유학에서는 올해 5월까지 강남본사에서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설명회를 통해 맞춤상담을 하고 있다.

예스유학은 결원생 모집 지원은 제한된 시간에 학생과 학교별 특성에 맞게 전략수립과 합격 가능성, 유학비용 등 모든 요소들을 컨설팅해야 하므로 한시라도 빨리 전문가를 통해 지원하는 것이 명문 보딩스쿨에 성공적인 입학을 위한 최선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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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유학은 본격적인 글로벌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전 세계의 다양하고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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