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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한숲, SE이엑스티 본부 희망의 집 고치기 나눔 활동

2016-03-14 17:52
함께하는 한숲 제공
  • 12일(토) 구로구 개봉1동 일대에 SE이엑스티 영업본부 외 4개 본부와 함께하는 한숲 스태프 50여 명이 모여 봄을 앞두고 특별한 봉사활동이 있었다

안양--(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14일 -- 12일(토) 구로구 개봉1동 일대에 SE이엑스티 영업본부 외 4개 본부와 함께하는 한숲(이사장 권훈상) 스태프 50여 명이 모여 봄을 앞두고 특별한 봉사활동이 있었다.

SE이엑스티 직원들은 개봉동 일대 주거 환경 개선이 필요한 해체 위기 가정 입주를 위한 공간 2개소와 개봉동 저소득 노인 3개 가정에 도배, 장판 등의 환경 개선을 직접 참여하여 실시하였다.

예전부터 지속적으로 주거 환경 개선을 한 직원들답게 도배며 장판 깔기, 화장실 청소, 곰팡이 제거를 척척 해냈다. 이날은 SE이엑스티 직원 가족인 학생들도 참여해서 활기차게 봉사 활동을 했다.

이날엔 이번 환경 개선 활동을 지원받게 된 구로구 사회복지과 김현숙 과장과 길가원 노숙자 보호 시설 원장이 참여해서 지역의 관심이 얼마나 높은지를 실감할 수 있었다. 특히 구로구 사회복지과 김현숙 과장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구로구의 열악한 상황을 설명하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부탁하기도 했다.

한 가정 한 가정씩 공사가 마무리하고 가재 도구를 정리해갈 때쯤 아침부터 생계를 위해 일을 나갔다 돌아온 어르신은 깔끔하게 변한 단칸방을 보며 연신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참고 있던 눈물을 흘려 봉사를 나온 봉사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기도 했다.

이번 주거 환경 개선을 준비한 한숲은 SE이엑스티와 지속적으로 주거 환경 개선 및 연탄 나눔 봉사를 통해 각박해지고 있는 사회에 훈훈함을 전하는데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며 오늘에 이어 6월에는 독산동과 개봉동 지역에 전사적 차원의 주거 환경 개선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함께하는 한숲 개요

함께하는 한숲은 소외받는 아동·청소년들과 그 가정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비영리사단법인이다. 함께하는 기관으로 한숲지역아동센터, 빛된지역아동센터, 영문지역아동센터, 청소년 휴카페 담쟁이 넝쿨, 한숲작은도서관, 한숲희망나눔장학회와 천사아너스클럽이 있으며 아동·청소년들을 위하여 다양한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특히 함께하는 한숲은 영세지역아동센터 운영지원, 결식아동 지원, 청소년 동아리지원, 장학지원, 아동·청소년 공부방 꾸미기,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의 주방시설지원 및 자원봉사자, 단체, 기업 연계 사업을 통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쿠키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핫픽스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함께하는 한숲
황규희 팀장
031-466-1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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