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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5 10:00
린탄코리아, 우리농산물의 베트남 수출길 열었다
  • 베트남 린탄그룹과 ‘한-베트남 우리농산물 수출무역 교류’ 협약 체결
    우리농산물 과일(사과, 배, 딸기, 곶감, 토마토 등)과 친환경 농산물 홍보 및 품평회 진행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15일 -- 농수산물 수출전문 기업인 린탄코리아(LT KOREA, 대표 김기덕)가 9일 경기도 친환경 유통센터에서 베트남 린탄그룹(회장 마담화), 메딜라스(회장 마담란)와 연간 5천만달러 규모의 국산 농수산물 수출과 관련한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2015년 이후, 베트남은 중국, 미국 다음으로 한국의 제 3대 수출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더불어 2015년 5월 한-베트남 FTA가 체결되면서 가격경쟁력이 높아져 앞으로 중간재를 포함해, 특히 우리나라 중소기업 품목의 수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한-베트남의 FTA로 우리 농민이나 어업인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한편 이러한 우려가 오히려 기회라고 말하는 린탄코리아의 김기덕 대표는 "현재 베트남은 최근 3년 내 연간 5%~6% 이상의 고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며, 총 인구가 약 9,000만명으로 세계에서는 14번째이고 아시아에서는 8번째로 큰 인구대국으로 소비 잠재력이 엄청나게 큰 나라”라며 “한-베트남의 FTA 체결로 우리농산물의 타격을 완전히 완화할 수는 없지만,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한국의 우수한 농수산물을 베트남의 크고 작은 마트에 진출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린탄그룹과 메딜라스가 한국의 우수한 농산물을 베트남에 소개함에 있어 린탄코리아를 독점 파트너로 선정한다는 내용으로, 선진 농업기법 교류와 우수 농산물 개발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는 또 경기도 친환경유통센터, 군위농협 APC, 한국수출딸기연합, 나주배원협APC 등 10개 업체가 참여했다.

협약을 주도한 린탄코리아 김기덕 대표는 국내 대형 마트의 머천다이저 출신으로 20년간 국내 및 동남아 식품업계에서 잔뼈가 굵어 온 전문 CEO이다.

협약식에서 김기덕 대표는 “베트남 진출 시 대표적인 사회주의 국가인 베트남의 특성을 잘 이해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린탄코리아가 앞으로 한-베트남 수출교역의 중요한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는 날을 목표로, 그 첫출발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린탄 그룹 개요

린탄 그룹은 베트남에서 유통 및 소매, 부동산 투자, 호텔 리조트 사업 등 여러 계열사를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투자 및 유통, 문화 교류를 하는 그룹 회사로 베트남 정부의 베트남 문화예술 진흥 협회 및 베트남 문화예술 협동 조합에 대한 모든 마케팅 권한을 수행하는 비즈니스 파트너 사이기도 하다. 린탄 그룹의 마담화 회장은 베트남 정부 무역부 부서기장 출신으로 베트남에서 가장 성공한 사이공펄 시행사 사장을 역임하였고, 미국 증시인 OTC(Over-The-Counter) Market에 상장되어있는 VNMC사의 대표이며, 그 외에 캄리망린부동산개발회사, 빈증 부동산 개발그룹, 안또이 골든씨사의 대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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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린탄코리아 김기덕 대표, 베트남린탄그룹 마담화 회장 (사진제공: 린탄코리아)
왼쪽부터 린탄코리아 김기덕 대표, 베트남린탄그룹 마담화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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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린탄코리아 김기덕 대표, 베트남린탄그룹 마담화 회장 (사진제공: 린탄코리아)
  • 왼쪽부터 린탄코리아 김기덕 대표, 베트남 메딜라스 마담란 회장 (사진제공: 린탄코리아)
  • 린탄코리아 김기덕 대표(오른쪽부터 세 번째), 베트남 메딜라스 마담란 회장(오른쪽부터 여섯 번째), 베트남 린탄그룹 마담화 회장(오른쪽부터 여덟 번째) (사진제공: 린탄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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