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 Logo
2016-03-15 12:00
중기청, 중소기업 특성화고 181개교 선정
대전--(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15일 --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16년도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지원학교 181개교를 최종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지원 학교 162개교를 포함하여 올해 신규 신청한 44개교를 대상으로 현장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계속 지원 학교 151개교와 서울컨벤션고 등 신규 진입 학교 30개교*를 선정했다.

선정된 학교는 특성화고 학생을 현장 맞춤형 우수인력으로 양성할 수 있도록 특성화 교과과정 개발, 1팀-1프로젝트 수행, 취업맞춤반 운영 등에 306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학교당 1.7억원 내외)

이번 선정평가는 새롭게 개선된 평가방식을 적용하여 피 평가부담을 줄였으며 선정절차를 단순화함으로서 사업조기 시행이 가능토록 했다.

* 계속학교 선정 : (기존) 현장평가(지방중기청)+발표평가(전담기관)→ (개선) 현장평가(지방중기청)
* 신규학교 선정 : (기존) 현장평가(지방중기청)+발표평가(전담기관)→ 현장평가+발표평가(전담기관)

특히, 특성화고의 정부3.0 정책 효율성을 강화하고 사업의 운영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기존의 단편적 실적위주의 평가에서 실적과 계획, 미래발전가능성을 고려한 종합평가를 거쳐 선정했다.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은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인력유입 경로 확보를 통한 인력난 해소 목적으로 ‘08년부터 시행한 사업이다.

* 지원규모(개교/억원) : (‘08) 66/125 → (‘14) 160/288 → (‘15) 162/286 → (‘16) 181/306

그동안 227여개 특성화고가 참여하여 졸업예정자 106,327여명을 취업시키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작년의 경우 27,327여명이 취업하여 비지원 일반 특성화고(45.0%, 311개교) 보다 17.6% 높은 역대 최고의 취업률 62.6%를 달성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성과는 기존 진학중심 학교교육의 체질개선을 위해 산학협력 교육을 강화하고 기업탐방, 학생·학부모 대상 인식개선 등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이다.

중소기업청은 청년실업 해소와 중소기업 인력난 완화를 위해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참여 학교를 ‘18년까지 전체 특성화고의 50%까지 확대할 계획이라며 올해에는 중소기업 이해연수 추진방식 개선, 중소기업 인력공동관리협의회 확대 개편, 인력지원 종합관리시스템 인력중개 및 홍보 기능 강화 등을 통해 사업 운영 내실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언론 연락처
  • 중소기업청
    인력개발과
    정현호 사무관
    042-481-4465
중소기업청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언론 연락처

중소기업청
인력개발과
정현호 사무관
042-481-4465

이 보도자료 관련 분야

교육  교육동향/정책  정책/정부  정부  수상/선정  대전/충남

관심 분야 보도자료 구독 방법

가입하면 관심 분야 보도자료를 마이 뉴스와 이메일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RSS로도 가능합니다.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안내

뉴스와이어는 4천여개 언론매체에서 일하는 1만7천여명의 기자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언론이 보도할 수 있게 합니다.

해외 보도자료 배포 안내
비즈니스와이어와 제휴해 해외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