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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5 11:32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 26일 ‘사람 살리는 밥상’ 음식 축제 개최
  • ‘사람 살리는 밥상’, 깊은산속 옹달샘 음식 축제
충주--(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15일 -- 충주에 위치한 명상치유센터인 ‘깊은산속 옹달샘’이 26일 단 하루간 ‘사람 살리는 밥상’ 옹달샘 음식 축제를 연다.

‘사람 살리는 밥상’으로 유명한 깊은산속 옹달샘의 식사를 맛볼 수 있는 옹달샘 음식 축제는 이번으로 네 번째를 맞이하였다.

축제는 애피타이저를 시식하는 웰컴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옹달샘 자연 구석구석을 둘러보고 자연 명상을 즐기고 사람 살리는 밥상뿐만 아니라 옹달샘에서 만든 청국장과 발효 식품 등을 시식할 수도 있다.

옹달샘 음식연구소 서미순 소장과 함께 음식에 대한 특강을 듣고 시람 살리는 음식을 만들어보는 시간도 진행하여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행복한 봄날의 소풍으로 기획되어 있다.

이 행사의 참여비는 1인 12만 원이며 옹달샘의 ‘사람 살리는 밥상’ 점심, 저녁 식사, 각종 발효 음식 시식, 체험 명상 프로그램 등이 모두 포함된 가격이다.

이번 ‘깊은산속옹달샘’의 음식 축제 참여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다.

아침편지문화재단 개요

(재)아침편지 문화재단은 2001년에 설립된 회사 국내 비영리단체·협회·교육재단이다. 충북 충주시 노은면 문성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침편지 발송, 깊은산속 옹달샘 운영, 아침편지 여행사업을 하고 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2001년 8월 1일을 부터 매일 아침 이메일로 배달되는 ‘마음의 비타민’으로, 고도원 이사장이 독서하며 직접 밑줄 그어놓았던 인상적인 글귀에 의미있는 짧은 단상을 덧붙여 보내기 시작한 ‘편지’이다. 2015년 현재 약 350만명이 아침편지 가족들이 편지를 받고 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은 고도원 이사장의 꿈에서 시작해서 만인의 꿈으로 이루어진 꿈과 기적의 공간이다. ‘꿈’을 향해 열심히 뛰는 사람들, 그러다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휴식과 명상, 그리고 회복의 치유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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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사람 살리는 밥상 차림 (사진제공: 아침편지문화재단)
옹달샘 사람 살리는 밥상 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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