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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종자산업 발전’ 유력 종묘업체와 맞손

2016-03-15 13:49
충청남도청 제공

대전--(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15일 --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종자 산업 발전을 위해 국내 유력 종묘업체와 손을 맞잡았다.

김영수 도 농업기술원장은 15일 기술원 2층 회의실에서 류경오 아시아종묘㈜ 회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도 농업기술원과 아시아종묘는 채소 종자 시장의 세계화와 국내 농업 환경 변화에 대처하고, 종자 산업을 미래 고부가가치 성장 동력 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힘을 모은다.

구체적으로 도 농업기술원과 아시아종묘는 종자 산업 발전을 위한 원예작물 신품종 육성 기술 교류와 원예작물 신품종 육성 활성화를 위한 유용 유전자원 상호 지원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또 품종 보호권 통상 실시 품종 홍보, 재배 기술 및 보급 지원, 기타 종자 산업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도 공동 추진한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번 협약이 우수 종자 개발 및 보급, 종자 생산 기반 구축을 통한 농업 안정화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수 원장은 협약식에서 “국내 채소 종자 시장 안정화를 위해 아시아종묘와 협력체계를 강화, 우수 종자를 육성해 체소 재배 농가의 소득 창출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농업기술원은 앞으로 시험포장을 적극 활용해 지역 적응성 검정 및 재배기술 개발을 위한 시험연구를 실시할 계획이며, 품종전시포를 연차적으로 확대 운영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
김지광
041-635-6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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