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18 10:00
시너지북, ‘십대가 진짜 속마음으로 생각하는 것들’ 출간
  • 사춘기 아이가 두렵고 불안한 부모들을 위한 책
    어른들과 소통하고 싶은 십대의 깜직발랄 이야기
    부모와 자녀 사이를 더욱 가깝게 할 ‘십대 소통법’ 있어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18일 -- 출판사 시너지북이 15일 ‘십대가 진짜 속마음으로 생각하는 것들’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실제 열다섯 살 소녀가 학교와 가정생활 등을 통해 겪은 에피소드들을 다양하게 기록해 놓았다. 엄마와 싸울 때, 친구를 위로할 때, 자신에게 자꾸만 실망이 되고 화가 날 때 등 사춘기 소녀가 겪는 모든 고민들과 상황들을 솔직담백하게 꾸밈없이 담아 질풍노도의 시기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이제 이 책으로 십대와 어른은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소통하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 이제는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고, 개척할 줄 아는 십대가 되기를 응원하며 그 꿈에 날개를 달아주자.

십대들은 왜 자꾸 어긋나려고만 하는 것일까? 왜 부모와 선생님은 그들이 항상 제자리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걸까? 누구나 사춘기를 겪으며 성숙해지고 어른이 된다. 열병처럼 찾아오는 사춘기를 요즘은 중2병이라고 한다. 다정다감하기만 했던 자녀가 부모와 말 한마디 안 하기 일쑤고, 별것 아닌 일에 흥분하기도 하고 우울해하기도 한다. 이러한 모든 과정을 함께 겪어야 하는 가족들은 당황하기도 하고, 안쓰러워하기도 하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 채 속앓이만 한다.

◇십대의 어깨에 ‘꿈’ 날개를 달아 주세요

사춘기인 저자는 ‘좋은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강조한다. 그만큼 각자의 개성과 재능으로 넘치는 십대 시절 자신의 진로를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꿈이 있는 청소년은 무엇이 다를까? 스스로 자신의 꿈을 개척해 나아갈 수 있고 그로 인해 공부도 즐겁고, 친구, 가족과의 갈등도 쉽게 풀어나갈 수 있다.

저자는 동기부여가와 자기계발 작가로 활동하며 10대들의 꿈을 응원하는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부모님이 정해준 진로대로만 가려고 하는 친구, 아무 꿈도 없이 사는 친구,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할까봐 걱정하는 친구 등 주변에 많은 유형의 십대들을 만나면서 십대와 어른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법을 고민했다. 저자는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사는 것이야말로 행복에 도달하는 지름길임을 말하며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는 십대를 응원한다.

◇‘엄마, 아빠 친구가 많이 힘들어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죠?’, ‘선생님, 왜 매일 공부를 해야 하죠?’

십대들에게도 고민은 있다. 힘들어 하는 친구를 위해 말없이 어깨를 감싸 주기도 하고, 공부를 잘해야만 성공할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는 것인지 매일 의문이 든다. 쏟아지는 인생의 질문들 속에서 어른들은 속 시원히 대답해 주지 않는다. 그저 “공부해라.”, “좋은 대학에 들어가야 취업도 잘 된다.”, “옆집 아이는 이번에 일등을 했더라.” 등과 같은 말로 오직 공부를 해야만 ‘내일’이 있다는 듯이 잔소리를 한다.

하지만 십대들은 하고 싶고 되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이유도 알지 못한 채 부모님과 선생님이 하라는 데로만 해야 하는 일상이 지루하기만 하다. 중2 병에 걸린 사춘기 소년, 소녀들이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무조건 혼내기만 하는 어른들이 아닌 ‘괜찮아! 할 수 있어’, ‘사랑해’라는 따뜻한 말 한마디이다. 서로 마음의 문을 열고, 한 발짝 다가선다면 더 이상 십대들은 ‘어른들은 몰라요’가 아닌 ‘말이 통하는 어른들’이라며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발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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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지북이 15일 ‘십대가 진짜 속마음으로 생각하는 것들’을 출간했다 (사진제공: 시너지북)
시너지북이 15일 ‘십대가 진짜 속마음으로 생각하는 것들’을 출간했다
(사진제공: 시너지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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