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16 08:18
발렌스코리아, 중국 최대 뉴스미디어 ‘중화망’과 언론홍보 계약 체결
  • 중국 언론사와 정식 계약을 통한 언론홍보 서비스 개시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16일 -- 중국의 최대 언론사인 베이징 화왕후이퉁 기술서비스 유한회사(중화망)와 발렌스코리아(대표 김지유)가 3일 중화망 본사 사옥에서 중국 언론홍보 서비스를 위한 업무제휴계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계약 체결로 한국 정부기관 및 중국수출 기업체 등 중국과 관련된 소식을 중국 현지 언론사를 통해 알릴 수 있는 채널이 열렸다.

특히 발렌스코리아가 진행하는 중국 언론홍보 서비스는 중국의 수많은 언론사 중 상위 10개 언론사에 한국의 소식을 알릴 수 있으며, ‘관광·IT·패션’ 등 한국의 강점을 중국에 제대로 알릴 수 있는 최적의 홍보 채널을 제공한다. 또한 지자체와 중소기업의 컨설팅을 통한 중국 교류 및 판로 개척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직접 교류와 콘퍼런스도 준비하고 있다.

기존 중국과 관련된 소식은 한국 언론사에 소개되어 실제 필요한 중국 홍보에는 부족한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의 소식을 중국 언론사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지자체 및 중국수출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홍보에 청신호가 켜졌다.

1999년 5월에 설립된 중화망은 중국에서 가장 일찍 설립된 포털사이트이며,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온라인미디어 회사이다. 현재 중화망은 한국어는 물론 전세계 25개국 다국어 뉴스 서비스, 멀티미디어, 멀티디바이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국에서 유일한 언론사이기도 하다.

중화망 부총경리 쟈수징(贾淑静)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 소식을 중국에 알리고 더 나아가 경제, 문화, 여행 등 더욱 긴밀한 협조관계를 구축하여서 한·중 가교의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발렌스코리아 김지유 대표는 “한국의 소식을 중국에 알리는 것은 시작일뿐이다. 앞으로는 중화망과 협력하여, 중국에 소식도 한국에 알리는 통로 역할과 중화망과 발렌스코리아가 한·중 교류에 중심이 되어 중국과 한국의 신뢰가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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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중화망 쟈수징 부총경리와 (우측)발렌스코리아 김지유 대표가 언론홍보제휴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제공: 발렌스코리아)
(좌측) 중화망 쟈수징 부총경리와 (우측)발렌스코리아 김지유 대표가 언론홍보제휴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제공: 발렌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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