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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산토, ‘2015년 지속가능 보고서’ 발표

지속가능성을 위한 몬산토의 노력과 성과를 사람, 환경, 기업의 측면에서 소개
2021년까지 비즈니스 운영을 탄소 중립화한다는 계획 강조

출처: 몬산토코리아
2016-03-16 09:02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16일 -- 세계적인 농업기업 몬산토가 ‘2015년 지속가능 보고서(Sustainability Report)’를 발표했다. 몬산토는 2008년에 지속가능성을 위한 노력을 발표하면서, 증가하는 세계 인구를 위한 식량 공급에 기여할 수 있는 광범위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원칙을 발전시켜 왔다.

몬산토의 헤수스 마드라조(Jesus Madrazo) 대외협력(Corporate Engagement) 부사장은 “의미 있는 변화를 위해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하게 된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우리 비즈니스에서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속가능 보고서를 통해 우리의 약속에 대한 성과를 공유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2015년 지속가능 보고서는 ‘Growing Better Together’라는 주제로, 지속가능성을 위한 몬산토의 다양한 노력을 사람, 환경, 기업의 세 가지 측면에서 보여준다.

- 사람: 모든 사람이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농업인, 임직원, 소비자, 지역사회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 환경: 기후변화를 완화시키고 수자원을 보호하며, 생물다양성을 보존하고 토양의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는 농업 솔루션을 추구한다.
- 기업: 높은 윤리적 기준, 효율적인 기업 지배구조, 엄격한 품질관리 및 책임주의, 투명한 보고를 기업 운영의 핵심으로 한다.

몬산토는 최근 지속가능성에서 중요한 성과를 달성했다. 몬산토는 종자 생산에서 관개 효율을 높이고, 작물보호 부문에서 온실가스 배출을 절감시켰다. 또한 전미어류야생생물재단(National Fish and Wildlife Foundation)의 제왕나비 보존기금(Monarch Butterfly Conservation Fund)과 파트너십을 맺은 첫번째 기업이 되었고, 제왕나비 보호를 위해 수십억원 규모의 지원도 약속했다.

이 밖의 보고서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 2020년까지 몬산토 작물보호 부문에서 온실가스 배출을 22% 절감. (목표의 73% 달성)
- 2020년까지 몬산토 전세계 종자 생산 과정에서 관개 효율을 25% 향상. (목표의 35% 달성)
- 2020년까지 미국 농업인이 100만 에이커(약 4,047㎢)에서 비료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하여 온실가스 배출을 절감. (목표의 20% 달성)
- 2021년까지 종자 및 작물보호 부문에서의 자체적 프로그램과 농업인과의 협력을 통해 비즈니스 운영을 탄소 중립화.

몬산토의 2015년 지속가능 보고서와 요약본은 몬산토의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몬산토는 매년 지속가능 보고서에서 UNGC 성과이행보고서(United Nations Global Compact Communication on Progress)를 발표해왔다. 이 보고서는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G4 자발적 지속가능성 보고서 가이드라인(Sustainability Reporting Guidelines)에 따라 작성되었다. 또한 2015년 9월에 채택된 UN 지속가능개발목표(United Nation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를 얼마나 반영하고 있는지도 보고하고 있다.

언론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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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R
송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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