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1 09:30
유스내비, 2015 서울시 아동청소년 체험프로그램 대상별·지역별·영역별 현황 인포그래픽 발표
  •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2015 서울시 아동청소년 체험프로그램 현황 및 욕구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21일 -- 서울시 아동청소년 체험정보 사이트 유스내비가 시민들의 욕구에 맞춘 체험 봉사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2015년 서울시 아동청소년 프로그램 현황 및 욕구’를 인포그래픽을 3화로 구성하여 배포한다.

1화 ‘2015년 유스내비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신규회원의 연령별, 지역별 현황에 이어 2화에서는 유스내비 회원들이 어떤 프로그램에 관심있어 하는지 신규회원 연령별 관심 프로그램 영역에 대해 알아봤다.

3화에서는 유스내비 프로그램이 참여대상, 영역에 따라 어느 지역 프로그램이 많은지, 프로그램 대상별로 어떤 영역의 프로그램이 많은지에 대해 알아본다.

2015년 유스내비 초, 중, 고등학교 프로그램은 공동적으로 동작구(19%)가 1순위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는 초등학교는 종로구(9%), 중학교는 중구(9%), 고등학교는 강남구(9%)가 2순위로 많았다. 3순위로는 초, 중 대상 프로그램은 강남구(8%), 고등학교 대상 프로그램은 중구(8%)가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스내비 프로그램 중 역사사회, 국제 프로그램은 중구(26%)에 가장 많았고, 생태환경 프로그램은 영등포구(10%), 직업진로 프로그램은 용산구(12%), IT과학 프로그램은 성동구(23%)에 많았으며 봉사, 예술문화 프로그램은 동작구(20%), 스포츠 프로그램은 강북구(13%)에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스내비 초등학생 프로그램은 직업진로, 예술문화(20%) 프로그램이 가장 많았고 중학교 프로그램은 직업진로(25%) 프로그램 비율이 높았으며 고등학교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프로그램과 같이 예술문화(20%) 프로그램이 가장 많았다. 유스내비에는 직업진로, 예술문화 프로그램 비율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인포그래픽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 및 서울 아동청소년 체험봉사 프로그램은 유스내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스내비는 서울시의 아동청소년프로그램 종합정보사이트로 정부부처, 지자체, 교육청관련 공공기관, 청소년수련시설의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놀토서울 공식사이트이다.

유스내비는 서울특별시에서 개설하고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2015년 한해 875,651명이 이용한 바 있다.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개요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는 청소년이 미디어로 세상과 소통하고 스스로 네트워크를 만드는 즐거움을 깨우칠 수 있도록 미디어교육, 미디어활동, 미디어중독예방, KYMF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등을 운영하는 서울시 청소년 미디어 특화시설이다.
  • 언론 연락처
  •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커뮤니케이션팀
    김이현
    070-7165-1017
    Email 보내기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언론 연락처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커뮤니케이션팀
김이현
070-7165-1017
Email 보내기

서울시 아동청소년 체험정보 사이트 유스내비가 2015년 서울시 아동청소년 프로그램 현황 및 욕구를 인포그래픽을 3화로 구성하여 배포한다 (사진제공: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서울시 아동청소년 체험정보 사이트 유스내비가 2015년 서울시 아동청소년 프로그램 현황 및 욕구를 인포그래픽을 3화로 구성하여 배포한다
(사진제공: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300x210
480x335
650x454
이 보도자료 관련 분야

교육  어린이  청소년/입시  조사연구  서울

관심 분야 보도자료 구독 방법

가입하면 관심 분야 보도자료를 마이 뉴스와 이메일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RSS로도 가능합니다.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안내

뉴스와이어는 4천여개 언론매체에서 일하는 1만7천여명의 기자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언론이 보도할 수 있게 합니다.

해외 보도자료 배포 안내
비즈니스와이어와 제휴해 해외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